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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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중구청장˙손삼호 동구청장˙공진혁 울주군 시의원 '출마'
이철수 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은 오늘(3/30) 국민의힘 소속으로 중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수도 울산의 중심, 중구를 재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손삼호 국민의당 전 동구위원장은 동구의 자생력을 끌어올리는 동구청장이 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길부 전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공진혁씨는 국민의힘 소속...
최지호 2022년 03월 30일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기 사퇴..4월 8일 경선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임기가 4월 말까지 한달 남은 상태에서 조기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새 정부의 여러 법률안, 인사청문회, 국회임명동의안 처리 등을 위한 업무 연속성 측면에서 원내대표를 조기에 새로 뽑아야 여야 협상 진행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기 원내대표 선거는 4월8일 실시...
유영재 2022년 03월 30일 -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4월20일 확정
국민의힘이 6.1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확정하면서 광역단체장 후보는 다음 달 20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다음달 1~3일 광역시도지사 후보를 공모한 뒤 6일까지 접수를 받아, 보름 뒤인 20일까지 공천 심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7명이 울산시장에 도전장을 낸 국민의힘은, 1차 심사에서 후보...
최지호 2022년 03월 30일 -

노세영, 중구청장 출마 선언..국민의힘 후보 6명 치열
국민의힘 노세영 중구의회 부의장이 오늘(3/2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노 부의장은 국민의힘 후보 가운데 유일한 현역 중구의원으로 여러 사업과 문제점을 가장 잘 알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중구청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후보는 모두 6명으로 울주군과 더불...
이돈욱 2022년 03월 29일 -

구청 사무실 돌며 명함 돌린 예비후보자 고발
울산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3/29)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최근 울산의 한 구청 사무실을 돌며 자신의 명함을 주거나 직원 자리에 명함을 두는 방식으로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거법상 예비후보자는 공개된 장소로 볼 수 없는 사무실 등을 하...
이돈욱 2022년 03월 29일 -

제7대 울산시의회, "의원 발의 조례 역대 최고"
공식 의사일정을 사실상 마무리 한 제7대 울산시의회가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후반기 2년간의 주요 성과로 자평했습니다. 제7대 울산시의회는 후반기에만 역대 가장 많은 254건의 조례를 의원 발의했고, 전반기와 합계 449건으로 이전 6대 의회에 비해 5배 많은 조례안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의회 인사권을 독...
이돈욱 2022년 03월 28일 -

진보3당, "해고노동자 죽음 울산시가 책임져야"
노동당과 정의당, 진보당 울산시당이 지난 22일 신도여객 해고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울산시의 결자해지를 촉구했습니다. 진보3당은 부실 방치와 고용승계 면제 등 울산시의 무능한 행정 때문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며, 울산시와 송철호 시장의 사죄와 해고노동자들의 요구 수용을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28일 -

여야 공관위 구성 완료.. 지방선거 공천 심사 본격화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오늘(3/28) 운영위원회를 열고 6.1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공천관리위위원회는 권명호 시당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여성 3명, 청년 2명을 포함하는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1일 중앙당의 최종 확정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총 11명 규모...
이돈욱 2022년 03월 28일 -

'전멸 위기' 진보정당, 지방선거로 반전 노리나
앵커| 지난 2018년 지방선거부터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면서 지역 진보정당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진보정당들은 거대 양당에만 유리한 정치 구도가 만들어지면서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책이 실종됐다고 비판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부활의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유희...
유희정 2022년 03월 27일 -

지방선거 D-68> 부울경 메가시티 지방선거에 '흔들'
앵커| 행정절차를 마무리 지어가고 있는 부울경 메가시티가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부울경 시도지사 예비후보들이 메가시티에 반대하고 나서면서 출범을 눈앞에 두고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인구 780만 명의 동남권이 힘을 모아 수도권 집중 현상...
이돈욱 2022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