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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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울산시의회 내일부터 마지막 임시회
제8대 울산시의회가 내일(6/5)부터 엿새간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합니다.이번 임시회에는 시의원 공무국외 출장에 관한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1건을 포함해 모두 19건의 의안이 접수됐습니다.한편 제9대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6일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등 원 구성에 나...
이돈욱 2026년 06월 09일 -

진보당 "버스문제 해결, 울산시정 최우선 과제"
진보당 울산시당이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에게 버스문제 해결을 새로운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진보당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며, 버스정책을 원점부터 서둘러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장기적으로 울산교통공사 설립과 버스 공공성 강화 방안도 논...
이돈욱 2026년 06월 09일 -

사상 첫 여소야대‥'가시밭길' 예고
[앵커]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면서, 울산시의회는 개원 이래 처음으로 여소야대 원구성이 예정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상욱 당선인이 이끌어갈 민선 9기 울산시와, 국민의힘이 중심이 될 시의회 간 협치에 대한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6.3 지방선거에서 뽑...
이용주 2026년 06월 07일 -

제9대 울산시의회 다음 달 6일 첫 임시회
6.3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제9대 울산시의회가 다음 달 6일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 등 원구성에 나설 예정입니다.9대 울산시의회는 전체 22석 중 국민의힘이 가장 많은 15석을 차지했고 더불어민주당 6석, 진보당 1석로 구성됐습니다.한편 제8대 울산시의회는 오는 10일부터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조...
이돈욱 2026년 06월 07일 -

김상욱 "공직 쇄신 단행‥소규모 인수위 구성"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취임 이후 내부 기강과 도덕성에 대해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김 당선인은 최근 열린 기자단 간담회에서 인적 쇄신 기조를 밝힌 데 이어, 소규모 실무형 인수위원회를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인수위는 각 분야별로 최소 인원만 구성해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직접 현안을 점검할 ...
이용주 2026년 06월 07일 -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태규 "보수 민심 확인‥울산 발전"
[앵커]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선인을 초대해서 당선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국민의힘 김태규 당선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1. 먼저 남구갑 주민들과 울산 시민들께 당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당장 떠오르는 감흥은 감사하다는 말씀 하나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
이용주 2026년 06월 07일 -

여론조사 뒤엎은 '역전극'‥이유는?
[앵커]이번 지방선거는 새벽 시간대에 개표 결과가 요동치며 곳곳에서 역전극이 속출했습니다.특히 여론조사 예측과 상반된 결과가 나왔는데보수적인 성향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가 투표를 하는 '샤이 보수' 표심을 읽어내지 못했다는 분석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막판 대역전극이 이어진 6.3 지방선거.손에 땀을 쥐게 한...
정인곤 2026년 06월 05일 -

남구갑 '김태규' 당선‥기초단체장 '민주 1·국힘 4'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사법부와 행정부 경험을 두루 갖춘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중구청장은 현직인 국민의힘 김영길 후보가, 남구청장은 울산시청 대변인을 지낸 국민의힘 임현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동구청장은 시의원 출신 국민의힘 천기옥 후보가, 북구청장은 전직 구청장 출신인 민주당 이동...
최지호 2026년 06월 04일 -

여·야 "절반의 승리"‥ 진보당 "당혹"
[앵커]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여야 모두 '절반의 승리'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울산시장직을 탈환하는데 만족해야 했고, 국민의힘은 4곳의 자치단체장과 시의회를 수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8년만에 울산시장 자리를 되찾는데 성공했...
조창래 2026년 06월 04일 -

사전투표-본투표‥"막판 역전극 썼다"
[앵커]이번 지방선거 개표 상황을 지켜 본 많은 시민들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 것 처럼 반전의 연속이었다'라고 말합니다.사전투표와 본투표에 나선 유권자 간의 지지성향 차이가 이런 역전극을 만들었다는 분석입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방선거 투표 마감 6시간 뒤인 새벽 0시쯤 방송된 울산MBC 유...
이용주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