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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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검증 강화‥'높아진 문턱'
[앵커]울산시 산하 공공기관장의 인사청문회가 강화됩니다.기존의 형식적인 협약 수준을 벗어나 법적 구속력을 갖춘 검증 체계가 마련되는 건데,임기 만료와 사퇴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임명 문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시장이 임명하는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장은 보은인사, 코드인사 논란이 끊...
이돈욱 2026년 08월 03일 -

"단단하고 돈독하게"‥당내 갈등 봉합 수순
[앵커]김태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연임에 성공했습니다.당원을 섬기고 김상욱 시장과도 단단하고 돈독하게 울산시정을 함께 이끌겠다고 밝히면서,갈수록 치열해지는 당권 경쟁과는 달리 울산에서는 내부 갈등 봉합에 나섰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
이돈욱 2026년 08월 02일 -

울산시의회, 4일 '울산시 조직개편안' 처리
울산시의회가 울산시가 수정한 조직개편안 처리를 위해 오는 4일 임시회를 열 전망입니다.울산시는 지난달 27일 시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합의제 기구 신설을 제외하고 전체 증원 인력을 41명에서 37명으로 조정한 '수정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울산시의회는 이날 공진혁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사청문회 조례안도...
이용주 2026년 08월 02일 -

시민연대 "트램 공익감사"·박맹우 "백지화해야"
울산시민연대가 울산도시철도 1호선 사업 계약의 적법성과 사업관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시민연대는 민선 8기 임기 말 추진된 트램 계약이 적법한 절차를 거쳤는지, 막대한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위험은 없는지 감사원이 확인해 달라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박맹우 전 울산...
이용주 2026년 07월 30일 -

국민의힘 시의원 "김상욱, '버러지' 발언 사과해야"
김상욱 울산시장과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회 의원들과의 갈등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시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 시장이 지난 24일 개인 방송에서 댓글을 읽으며 "버러지 같은 국짐 시의원 나부랭이"라는 표현을 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이에 대해 김 시장은 실시간 댓글을 읽은 것일 뿐이라며...
이용주 2026년 07월 27일 -

민주당 시의원 "울산시정 발목잡기 멈춰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도 오늘(7/27)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민선 9기 울산시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들은 새로운 시정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도 전에 다수의석을 차지한 야당이 끊임없이 울산시와 충돌하며 시정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정쟁의 정치를 멈춰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7월 27일 -

"울산 당심 잡아라"‥당 대표 후보 릴레이 방문
[앵커]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로 나선 김민석 전 총리가 오늘(7/27) 울산을 찾았습니다.이에 앞서 송영길 후보와 정청래 후보도 울산을 찾아 울산 당심에 한 표를 호소했는데요.다음 달 전국 순회 경선을 앞두고 부울경 표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울산을 찾...
정인곤 2026년 07월 27일 -

국힘 "중도의 바다로"‥지역 정당 '조직 재정비'
[앵커]국민의힘 신임 울산시당위원장에 선출된 서범수 의원이 과감히 중도의 바다에 뛰어들겠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시당 운영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도 본격 재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앞으로 1년 동안 국민의힘 울산시당을 이끌게 된 서범수 국회의원.당내 개혁 ...
이돈욱 2026년 07월 26일 -

진보당 새 대표에 김종훈 전 동구청장
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진보당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진보당은 지난 20일부터 오늘(7/24)까지 당원 대상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 전 구청장이 전체 투표자 4만 2천314명 중 2만 6천452표, 62.5%를 얻어 4기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에는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던 방석수 후보가 선출...
이용주 2026년 07월 24일 -

"사실 왜곡·의회 조롱"‥시장 사과 요구
[앵커]김상욱 울산시장의 유튜브 활동과 관련한 울산시의회와의 갈등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결국 시의회가 김 시장의 공식 사과를 요청하며 책임까지 묻겠다고 나섰습니다.김 시장이 유튜브를 활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의회를 희화화한다는 겁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시의회가 김상욱 시장에게 공식 사과...
이돈욱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