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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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269곳 확정‥선거공보 발송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투표소는 269곳으로 확정됐습니다.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확정과 함께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 발송했습니다.울산지역 거소 투표 신고인은 1천100여명으로 거소 투표지는 다음달 3일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한 것만 유효합니다.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부처님오신날 법요식‥불자 표심 얻기 유세전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울산지역 각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불교계는 법요식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등불삼아 서로 존중하는 화쟁의 지혜를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법요식이 열린 각 사찰 입구에는 6.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몰려 불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열띤 유세전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6.3 지방선거] 민주·진보 '경선 중단'‥보수도 '책임 공방'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여론조사 경선 도중에 중단됐습니다.김상욱 후보는 특정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된다며, 김종훈 후보는 김상욱 후보가 일방적으로 합의 정신을 위반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 후보도 단일화를 둘러싼 책...
최지호 2026년 05월 24일 -

[격전지를 가다] 3파전 남구청장 선거‥"내가 적임자"
[앵커]이번 6.3 지방선거 남구청장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남구의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후보들은 자신이 남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유세현장을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지난주 진보당과의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6·3 지방선거 유권자 총 93만 6,171명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울산 유권자의 수가 93만 6천1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93만3천여 명과 주민등록 재외국민 642명, 외국인 선거권자 2천300여 명을 합한 숫자입니다.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5천여 명 줄었고, 지난해 대통령 선거보다는 1천662명 증가했습...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시의원 출마자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울산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자의 선거 현수막이 무단으로 철거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울주군 시의원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봉민 후보측은 지난 22일 언양읍에 설치한 현수막이 구겨진 채 방치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공직선거법상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할 경우 2년 이하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6.3 지방선거] 김상욱·김종훈, 경선 시작‥"내가 이긴다"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경선이 내일(5/23)부터 시작됩니다.김상욱, 김종훈 두 후보 모두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 가운데, 경선 결과는 모레(5/24) 저녁 발표될 예정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이 내일(5/23)부터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이용주 2026년 05월 22일 -

"김두겸 캠프, 취재진 폭행·개인정보 취득 규탄"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가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취재진을 폭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데 대해 조국혁신당은 언론인 폭행이라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공직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검증은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 요소라며 김 후보의 공개 사과와 후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한편 ...
이용주 2026년 05월 22일 -

김두겸 측 "허위 사실·선거 개입‥법적 대응"
김두겸 후보 측은 조국혁신당과 울산의 소리가 허위 사실을 퍼뜨리며 선거 개입을 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김 후보 측은 무리한 취재를 강행하며 위협적으로 들이댄 카메라에 후보가 방어적 손짓을 했는데 이를 일방적인 폭행으로 몰아가는 건 명백한 왜곡이라고 주장했습니다.또 김상욱 후보가 내놓은 해외 ...
이용주 2026년 05월 22일 -

[6.3 지방선거] 막 오른 선거운동‥13일간 열전 돌입
[앵커]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선거전에 힘을 모은 민주·진보당은 무능한 지방정부 심판을, 국민의힘은 진보 진영의 부족한 경험을 지적했고 제3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새로운 선택을 호소했습니다.180명이 넘는 모든 후보들은 앞으로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한 총력...
이돈욱 2026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