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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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진통 끝에 원 구성 최종 합의
여야 7대 7 동수 의석으로 개원조차 하지 못하고 있던 남구의회가 의원 간 합의로 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면 합의문을 작성하는 대신 본회의장 속기록에 전·후반기 의장과 상임위원장 상생 교차 배분안을 남기는 방식으로 원 구성 최종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이로써 제9대 남...
정인곤 2026년 07월 14일 -

"강한 진보 정치"‥김종훈, 진보당 당대표 출마
진보당 당대표에 출마한 김종훈 후보가 강한 진보 정치로 국민에게 희망을 돌려드리고,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는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힘을 알려준 울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보당이 불평등을 바꾸는 정책과 대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7월 14일 -

시의회 상임위 활동‥울산시 조례안 심사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등 전반기 조직 구성을 마무리한 울산시의회가 본격적인 상임위 활동에 돌입합니다.시의회는 이번 한 주간 상임위별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울산시 조직개편과 공무원 증원, 공론화 위원회 설치와 관련된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해당 조례안들의 최종 처리 여부는 오는 20일 열리는 제...
이돈욱 2026년 07월 12일 -

[대담] 송철호 전 울산시장 "화합의 정치"
[앵커]김상욱 울산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출범했습니다.민생 안정과 지역 성장이라는 두 과제를 안고 임기를 시작하게 됐는데요.민선 7기를 이끈 송철호 전 울산시장을 모시고 울산시가 당면한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모처럼 편하게 지내고 ...
이용주 2026년 07월 12일 -

6.3 지방선거·국회의원 보궐선거비용 122억 원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이 121억 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장 후보자 4명의 지출액은 모두 17억여 원으로 1인 평균 4억 4천만 원을 지출했으며, 교육감 후보자 3명은 평균 5억 6천만 원을 지출했습니다.이번 선거에 사용된 선거비용 수...
이돈욱 2026년 07월 10일 -

국민의힘 남구의원 "원 구성 합의안 파기"
원 구성 난항으로 나흘째 개원을 못한 울산 남구의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과 협의한 원 구성 합의안 파기를 선언했습니다.이들은 최다선 의원이 소속된 민주당 의원들이 선수 우선 조례 개정을 합의안에 포함시켜 자신들에게 불리한 현행 규칙을 고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해 민주당은 양당이 도...
정인곤 2026년 07월 09일 -

울주군의회 늑장 개원‥의장에 3선 정우식
상임위원장 자리 배분을 두고 정회를 거듭하던 울주군의회가 예정보다 3일 늦게 개원했습니다.울주군의회는 오늘(7/9)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3선인 국민의힘 정우식 의원을, 부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이상우 의원을 각각 선출한 뒤 개원식을 열었습니다.울주군의회는 다음 주 임시회에서 3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민선 9기 ...
홍상순 2026년 07월 09일 -

[대담]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소통으로 협치"
[앵커]울산에 16년 만의 여성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습니다.갈등 없이 여야 시 의원들의 지지를 골고루 받아서 제 9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자 이영해 울산광역시의회 의장과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Q1. 먼저 축하드리고요 감사합니다. 소감 한 말씀해 주실까요?정말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
이돈욱 2026년 07월 09일 -

"시민 생활 위한 조직개편"‥의회 협조 당부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시의회 시정발언을 통해 경제·산업 기능 전면 재정비 등 울산시 조직개편 계획을 밝히고 의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김 시장은 기존 조직을 AI혁신산업실과 경제국, 대중교통과로 변경하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기능 위주로 조직을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120 울산민원센터를 설치하고 각종...
이돈욱 2026년 07월 09일 -

"시민의 선택, 의회 역할 존중해야"
국민의힘에서 시의회는 동의가 아니라 검증을 하는 곳이라며, 민선 9기 울산시정은 시민의 선택과 의회의 역할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국민의힘 안대룡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의회를 잠재적 반대세력으로 비치게 하는 것은 투표로 선택을 받은 시의원들의 판단까지 가볍게 여기는 결과를 낳을 수...
이돈욱 202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