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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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출범‥ "보수 진영 지각 변동"
[앵커]개혁신당 울산시당이 오늘(4/23) 출범하며 보수 진영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습니다.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울산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6.3 지방선거에 최대한 많은 후보를 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개혁신당 울산시당이 출범했습니다.지난 2024년 창당한 개혁신당의 13번째 ...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 -

개혁신당 울산시당 출범‥ "국힘 중심 정치 벗어나야"
개혁신당이 오늘(4/23) 울산시당 창당 대회를 열고 시당위원장에 김동칠 전 시의원을 임명했습니다.이준석 당대표는 울산도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정의와 공정, 상식이 통하는 개혁신당이 그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개혁신당은 방인섭 시의원이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등 이번 6.3 지방선거...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 -

국힘 중구청장 후보 '김영길'‥ 고호근 경선 거부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중구청장 후보로 김영길 현 중구청장을 공천했습니다.공천관리위원회는 당초 2인 경선을 치를 계획이었지만 고호근 후보가 경선을 거부해 김 청장을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고호근 후보는 4년 전 경선 때처럼 공정한 경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18개 안건 심의
울산시의회는 오늘(4/22)부터 오는 29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조례 개정안과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합니다.상임위에 상정된 안건은 모두 18건으로 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과 중동발 전쟁 위기 대응 안건 등입니다.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이 제출한 2차 추가경정 예산안 증액 규모는 각각 1천989억 원, 1...
최지호 2026년 04월 22일 -

허위 거소투표 신고·위장전입 집중 단속
허위 거소투표 신고와 투표 목적의 위장전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울산시 선관위는 신체 장애 등의 이유로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유권자들이 있는 병원과 요양소를 중점 점검합니다.또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기 위해 주소를 옮기는 행위에 대해서도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이들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3년 이...
최지호 2026년 04월 22일 -

진보 야권 시의회 재입성?‥ 단일화 '관건'
[앵커]울산의 진보 야권은 민선5기 지방선거 때까지 많게는 7명의 시의원을 탄생시켰습니다.하지만 최근 3차례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밀려 시의원 맥이 끊겼습니다.이번 선거에서 재입성을 노리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과의 단일화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비례대...
최지호 2026년 04월 21일 -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독자 선거 연대'
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진보 3당 연대를 선언했습니다.이들 3당은 민주당 등이 추진하는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고 독자적인 진보 정치로 노동계의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선거 연대에 따라 진보 3당은 동구청장에 이장우 후보, 시의원 비례대표에 박민자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1일 -

민주·진보는 '속도전'‥ 보수 진영은 '혼전'
[앵커]6.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민주·진보 진영은 공천을 마무리하고 단일화 협상에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보수 진영은 공천 잡음이 지속되고 있는데요.무소속 출마에, 개혁신당 후보까지 등판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완료하고 원팀을...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완료 "원팀으로 승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4/20)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울산 후보자 공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시장과 구청장·군수, 지방의원 지역구, 비례대표 후보 63명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하고 원팀으로 선거에서 승리한 뒤 울산 시민을 위한 정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당은 민주·진보 진영 단...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방인섭 시의원 "개혁신당 후보로 남구청장 도전"
방인섭 시의원이 오늘(4/20)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탈당해 개혁신당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방 시의원은 권력의 눈치를 보고 불의를 덮는 국민의힘에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며, 개혁신당에 입당해 보수 진영의 선택지를 넓히고 남구민들을 위한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