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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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사퇴 '공방'‥ 보궐선거 '안갯속'
[앵커]김상욱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되면서, 김 의원의 지역구인 남구갑 보궐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달 안에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실시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국민의힘은 김 의원의 빠른 사퇴를 촉구하고 있고, 민주당은 신중하게 결정한다는 입장입니...
최지호 2026년 04월 02일 -

국민의힘, 남구청장 경선 결과 내일 발표
남구청장 3인 경선을 진행한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내일(4/3) 오후 결과를 발표합니다.경선 투표는 어제(4/1)와 오늘 김동칠 전 시의원과 이정훈 구의원,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당원과 시민 50%씩 지지율을 합산해 결선 투표 없이 1위가 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됩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02일 -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 "김상욱 의원직 사퇴 촉구"
김태규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된 김상욱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김 위원장은 민의를 대표해야 할 국회의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해 시장 후보가 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는 건, 지역민을 무시하고 지역구를 방치하는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6.3 지방선거에...
최지호 2026년 04월 02일 -

민주당, 남구·동구청장 경선 후보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경선을 앞둔 지방선거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 알리기 위한 합동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이번 토론회에는 남구청장 최덕종, 임금택 예비후보와 동구청장 김대연, 김원배 예비후보와 함께 기초의원 경선 후보들이 참여했습니다.남구청장과 동구청장 경선은 오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전화조사로 진행...
최지호 2026년 04월 01일 -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 대변인 승진
울산 출신으로 울산에서 정치 활동을 하다 청와대에 발탁됐던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대변인으로 승진했습니다.청와대는 김남준 전 대변인이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공석이 된 1급 대변인에 전 부대변인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 우신고를 졸업하고 초등교사,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최지호 2026년 04월 01일 -

시민사회단체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촉구"
내란세력 청산과 지방권력 교체를 위한 울산지역 22개 시민사회단체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이들 단체는 단일화 시기가 늦어질수록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새로운 울산을 만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진다며, 두 정당이 후보 단일화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습니다.민주당과 진보당은 ...
최지호 2026년 04월 01일 -

김두겸 출마 연기‥ "민생 안정 우선"
[앵커]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시장직 사퇴를 연기하고 중동발 위기에 우선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출마 선언은 5월 초가 될 전망인데, 한 달 사이 국민의힘 내부의 복잡한 정세를 극복하고 보수 단일화로 승부수를 띄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로 단수공천을 받은...
최지호 2026년 03월 31일 -

김두겸 시장 사퇴 연기‥ "민생 챙기기 총력"
다음 달 2일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을 예정했던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장직 사퇴 시기를 연기했습니다.김 시장은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정을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는 건 무책임하다고 판단했다며, 출마를 연기하고 지역 경제와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최지호 2026년 03월 31일 -

"힘 모아야 선거 승리"‥ 시기·방법은 제각각
[앵커]민주·진보 진영은 보수세가 강한 울산에서 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뤄지느냐인데요.시기와 방법 모두 각 정당의 생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논의에 가장 적극적인 건 진보당입니다.지난주 울...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김종훈 "김두겸-김상욱 후보에 정책 토론회 제안"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에게 정책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김종훈 후보는 일찌감치 주요 정당의 후보가 결정된 만큼 선거일이 임박해 형식적인 토론회를 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울산의 현안과 정책을 비교·검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김두겸, 김상욱 후보는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