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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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12년 만에 시의회 진출‥"민의 대변"
울산시의회 유일한 소수정당 소속 의원인 진보당 이은주 시의원이 거대 양당 정치 속에서 균형을 잡고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의원은 12년 만에 울산시의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무너져가는 민생을 살리고 소외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의정 활동을 ...
이돈욱 2026년 07월 09일 -

울산시의회, 윤리특위·예산결산특위 구성
5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한 울산시의회가 오늘(7/9) 3차 본회의를 열고 윤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의원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윤리특위 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허희정 의원이 선출됐고,의회에 제출되는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의 예산안과 결산, 기금...
이돈욱 2026년 07월 09일 -

더불어민주당 남구의원 "무기한 출석 거부"
7 대 7 동수를 이뤄 원 구성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남구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무기한 출석 거부에 돌입했습니다.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원 구성 협상 합의문에 서명하는 즉시 본회의장에 복귀하겠다며, 서명을 하지 않을 경우 민생 현장에서 주민들을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의원...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울산시의회 2차 본회의‥상임위 구성 마무리
울산시의회가 오늘(7/8)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환경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는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시의원이 배정됐고, 교육위원회는 가장 많은 6명의 의원이 배정됐습니다.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과 함께 각 상임위별 부위원장에 선출된 4명의 의원이 배졍됐...
이돈욱 2026년 07월 08일 -

제9대 울산시의회 개원‥"시민 위한 협치"
[앵커]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제9대 울산시의회가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사상 처음으로 여소야대 구도가 형성되면서 울산시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에 충실할 걸로 예상되는데요.22명의 의원 모두 시민을 위한 협치를 굳게 다짐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제9대 울산시의회가...
이다은 2026년 07월 07일 -

"시당위원장 사퇴하라"‥당내 이견 수면 위로?
[앵커]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당내 갈등이 표출되고 있습니다.일부 당원들이 동구지역 국회의원이자 시당위원장인 김태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는데요.울산시와 민주당 울산시당의 당정 관계에도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 동구 지역 일부 ...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제9대 울산시의회 개원‥내일 상임위 구성
의장단을 구성하고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친 제9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7)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이영해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22명은 선서를 통해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고, 김상욱 울산시장과 조용식 울산교육감도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습니다.시의회는 내일(7/8) 2차 본회의를...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남구의회, 7대7 동수 대치에 이틀째 파행
여야가 7 대 7로 의원 동수를 이룬 가운데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남구의회가 이틀째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양당이 구정 공백을 막기 위해 전반기 의장단을 국민의힘이 맡는 것으로 협상을 했지만, 국민의힘이 여전히 합의안 서명을 거부하는 건 후반기 약속을 어기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
정인곤 2026년 07월 07일 -

더불어민주당 일부 동구당원 "시당위원장 사퇴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지역위원회 일부 당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선 시당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사실상 6.3지방선거에 패배했지만 제대로 된 선거 평가 없이 책임 회피만이 존재한다며, 무능함이 입증된 시당위원장은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 달 2일 당원 투표를 통...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아홉 번째 '민의의 전당'‥'협치'로 첫발
[앵커]사상 첫 여소야대, 16년 만의 여성 의장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제9대 울산시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 구성을 마치고 첫발을 뗐습니다.여야의 소통과 협치로 출발하면서 의회다운 의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순탄치 만은 않아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제9대 울산시의회가 의장단과...
이돈욱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