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

민주당 부울경 시도지사 후보 "메가시티 즉시 복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 후보가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를 6.3 지방선거 공동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울산 김상욱, 부산 전재수, 경남 김경수 후보는 오늘(4/14) 경남 김해봉하마을에서 공동 출정식을 열고, 부울경 메가시티를 즉시 복원해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확보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대기업 투...
최지호 2026년 04월 14일 -

'보수 불패' 남구갑‥ 전략 공천 '승부처'
[앵커]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기로 하면서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게 됐습니다.남구갑은 역대 총선에서 보수 진영 후보가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지역구인데요.더불어민주당은 지역 연고가 있는 정치 신인으로, 진보당은 경쟁력 있는 후보를 전략 공천해 보수 ...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진보당 "민주당 평택을 무공천해야 울산 단일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진보당은 민주당에 울산시장 단일화 조건으로 김재연 상임대표가 출마하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민주당은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 전 지역에 후보를 다 내겠다는 입장이어서,...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민주당 "남구갑 보궐선거 울산 출신 전략공천"
더불어민주당이 남구갑 보궐선거 후보로 울산 출신 신인 정치인을 영입해 공천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은 최소 10곳에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는 6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울산 남구갑 지역을 먼저 정리할 생각이라며, 울산 출신 법조인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남구갑 보궐선거는 김상욱 울산시장 ...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고호근 "국민의힘 경선 거부‥ 무소속 출마"
고호근 국민의힘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당의 경선을 거부하고 무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고 후보는 과거 허위 당원을 입당시키고, 공유재산을 시세보다 비싼 값에 매입한 의혹이 있는 김영길 중구청장과의 경선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박맹우 전 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울산시장 선거에 ...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김상욱, "의원직 이달중 사퇴"‥ 보궐선거 동시 실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이 4월 30일 전에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남구 주민들의 뜻을 존중해 이번 지방선거와 남구갑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도록 할 예정이라며 중앙당 지도부와 사퇴 시점을 조율중입니다.현재 민주당에서는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과 김두관 전 의원 등...
최지호 2026년 04월 12일 -

민주당 북구청장 후보에 이동권
민주당 울산시당이 북구청장 후보로 이동권 전 북구청장을 공천했습니다.이동권 전 북구청장은 백운찬 전 시의원과의 경선에서 승리하며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민주당은 북구청장을 끝으로 기초단체장 5개 선거구 공천을 마무리했으며,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등 민주 진보 진영과의 후보 단일화 협상에 나설 전망입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12일 -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경선 결과 12일 발표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경선이 내일(4/11)과 모레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경선 투표는 백운찬 전 시의원과 이동권 전 북구청장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50%와 시민 50%의 지지율을 합산하며 결과는 12일 오후 집계가 마감되는 대로 발표됩니다.민주당은 북구청장 후보를 끝으로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 짓고, 진보당과 조국혁...
최지호 2026년 04월 10일 -

남구갑 보궐선거 촉구‥ "의원직 사퇴해야"
[앵 커]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 시점에 대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이달 안에 사퇴하지 않으면 남구갑 보궐선거는 1년 뒤에 치러지게 돼 지역구 공백이 장기화되는데요.정치적 유불리를 계산하지 말고 시민들을 위한 결단을 내려달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진보당 "울산 정치 개혁 위한 단일화 촉구"
진보당 울산시당이 더불어민주당에 내란세력 청산과 지방권력 교체를 위한 단일화 논의를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이번 6.3 지방선거는 정당 간 이해관계를 넘어 가치 중심 연대를 통해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시민이 승리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단일화 필요성에 공감한다면...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