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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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예방·단속 강화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180일 전인 오는 5일부터 단속을 강화합니다.이 기간에는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참석과 홍보물 배부 등이 제한되며, 정당이나 후보자가 운영하는 조직이나 시설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 금지됩니다.선관위는 공무원의 선...
이용주 2025년 12월 03일 -

시민사회단체, 국민의힘 규탄‥ 울산 광장 집회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동조한 국민의힘의 정당 해산을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국민의힘이 여전히 내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특히 국민의힘 소속 울산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에 적극 동조했다고 비판했습니다.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후 6시 30분 비상계엄 이후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진보당, "사과 없는 내란 세력 청산 필수 과제"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이 되었지만 내란 세력은 반성 없이 버티고 있다며 내란 세력 청산을 주장했습니다.또, 울산 지역 정치인들도 계엄과 내란 사태와 관련해 자신들의 과오에 대해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인적 쇄신 없이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12·3 내란 '1년'‥ 다시 '광장'으로
[앵 커]12·3 내란 사태가 발생한지 내일(12/3)이면 꼭 1년을 맞이합니다.하지만 내란 세력의 처벌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여전히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시민들이 다시 한 번 광장으로 모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윤석열 / 전 대통령]"비...
정인곤 2025년 12월 02일 -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 상임대표 "시장 도전"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상임대표가 내년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울산시장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안 전 대표는 민선 7기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장기 발전 전략을 설계했지만 민선 8기에 미래를 위한 정책은 후퇴했다며, 자신이 새로운 울산을 만들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12.3 비상계엄' 1년‥ 사과·반성 요구에 침묵
[앵 커]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의 국민의힘을 향한 비난 수위가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내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국민의힘은 사과와 반성의 요구에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어느덧 1년.지역 정치권은 아직도 윤 ...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윤석열 내란 1년‥ 사과도 반성도 없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을 앞두고도 국민의힘은 어떠한 사과도 반성도 없다고 비판했습니다.민주당은 내란을 두둔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 정치 행적을 울산 시민들이 기억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내...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진보당, "울산시 2026년 예산안 대폭 수정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2026년 예산안은 김두겸 시장의 성과 부풀리기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내년 예산이 박람회와 체육 분야, 토목 사업 등에 우선 배정돼 울산의 미래와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진보당은 일자리 확충과 산업 생태계 발전, 신재생 ...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중구의회, "중구 공단 기간제 채용 청탁 의혹"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이 김영길 중구청장과 국민의힘 소속 시구의원들의 기간제근로자 채용 청탁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이들은 중구도시관리공단 기간제 근로자 일부가 구청장이나 지방의원들의 청탁으로 채용됐다며, 사실 확인을 위해 공단에 채용 명단을 요청했지만 가명 처리된 명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 -

행감 기간 '출판기념회'‥ "연말에는 바빠서"
[앵커]울산 동구의회 구의원이 자신의 의정 생활을 담은 책을 출간하며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요.구의원의 출판기념회가 흔치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기간이라는 시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예민한 시기를 피할 수 없었냐는 질문에 종교인이라 연말에는 바쁘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정인곤 기자[...
정인곤 202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