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

[6.3 지방선거] 보수 텃밭 이번에는?‥'정부 협력'·'환승 심판'
[앵커]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의 협력을, 국민의힘은 환승과 배신 정치 심판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새미래민주당이 민주당을 겨냥하면서 표심 분산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더...
이돈욱 2026년 05월 12일 -

국민의힘 김태규 남갑 출마‥"배신 없는 책임 정치"
국민의힘 김태규 남구갑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후보는 남구가 환승 정치, 배신 정치로 깊은 상처를 입고 주요 사업들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멈춰선 사업들을 다시 굴리고 주민들께 결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5월 12일 -

"성범죄 변호 이력 후보 공천 철회해야"
울산사회시민단체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이 중대 성범죄 사건들의 가해자 측을 변호한 이력이 확인됐다며 공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연합회는 민주당이 최근 성범죄 변호 이력이 있는 서울 강북구청장 후보 교체 절차에 들어갔다며, 서울에서 적용한 엄격한 잣대가 울산에서 침...
이돈욱 2026년 05월 12일 -

[6.3 지방선거] 국힘 지도부 울산 집결‥ "선거 승리로 엄단"
[앵커]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늘(5/11) 선대위 발대식을 연 울산시당에 모두 집결했습니다.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독재를 막고 동지들을 배신한 사람을 엄단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을 정면으로 비난하고 나섰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신동욱 최고위원 등 핵심 지도부가 ...
이돈욱 2026년 05월 11일 -

[6.3 지방선거] 교육감 새 판‥ 아이 교육, 누구에게 맡길까?
[앵커]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선거는 천창수 교육감의 불출마로 새 판이 만들어졌습니다.출마 이력이 있는 구광렬, 김주홍 후보가 승리를 자신하며 출사표를 던졌고 조용식 전 노옥희 재단 이사장이 진보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나섰습니다.세 예비후보들의 1호 공약을 살펴봤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중도로 ...
홍상순 2026년 05월 11일 -

박맹우 "보수 단일화 논의 전면 중단"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무소속 박맹우 예비후보가 현재까지 보수 진영 단일화는 구체적으로 합의된 사안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 예비후보는 보수 진영의 중재를 받아들여 큰 틀에서 후보 단일화에 동의했지만, 김두겸 국민의힘 시장 후보가 주장하는 단일화는 일방적인 선거 전략에 불과하다...
최지호 2026년 05월 11일 -

고호근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중구청장 출마
고호근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이 경선을 보여주기식 절차로 이용하는 정당으로 변했다며,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고 후보는 당을 떠나는 것이 중구와 주민을 떠나는 것은 아니라며, 행정의 기준을 권력이 아니라 주민의 삶에 두고 중구를 다시 숨 쉬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5월 11일 -

[길 위의 후보들] 민주당 김상욱‥'시민들 곁으로'
[앵커]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후보들은 요즘 길거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표심 얻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울산MBC는 선거운동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는 연속 기획 '길 위의 후보들'을 마련했는데요.각 정당 주요 후보들의 유세 일정과 동선을 고려해 방송 분량과 순서를 형평에 맞게 안배할 예정이라는 점 미리 공지드...
이용주 2026년 05월 10일 -

[6.3 지방선거] 울주군 흩어진 진보 표심‥보수 유리?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보는 마지막 순서입니다.울산에서 유일한 도농복합지역인 울주군은 역대로 보수가 우세한 지역인데요,국민의 힘 후보가 재선을 노리는 가운데 도전하는 진보 3당이 모두 후보를 내면서 표심이 흩어져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광역시 승격 이후 ...
홍상순 2026년 05월 10일 -

[6·3 지방선거] 서울 따로, 울산 따로‥길 잃은 단일화
[앵커]범진보 진영의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가 좀처럼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후보자 중심 단일화를 제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단일화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며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와 서울로 향했고,김종훈 진보당 후보는 단일화에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며 울산에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
이돈욱 202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