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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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남구청장 선거 도전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이 오늘(2/12)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남구청장 선거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임 대변인은 기초·광역의회를 거쳐 민선 8기 시정을 홍보한 역량을 토대로 교통 체계와 산업 기반, 관광, 복지 여건 등을 개선해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임 대변인은 오는 19일 대변인 직...
최지호 2026년 02월 12일 -

윤덕권 전 시의원, 울주군수 선거 도전
조국혁신당 소속 윤덕권 전 시의원이 오늘(2/11)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해 정착하고 싶은 울주군을 만들겠다며 울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윤 전 의원은 모든 군민에게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해 인구가 유입되는 살기 좋은 울주...
최지호 2026년 02월 11일 -

이동권 전 북구청장, 북구청장 선거 도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동권 전 북구청장이 오늘(2/11)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 정부와 소통하는 연속 행정으로 미래도시 북구를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전 청장은 자동차 산업 도시인 북구에 대규모 녹지를 조성해 생태문화 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규제를 풀어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북구를 ...
최지호 2026년 02월 11일 -

'공직 퇴임·예비후보 등록'‥ 지방선거 '기지개'
[앵커]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지난주 시작됐지만 울산은 한동안 등록자가 한 명도 없었는데요.이번주 들어 첫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공직 퇴임까지 나오며 서서히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어느 때보다 많은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하고 있어 곧 본격적인 세대결이 펼쳐질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6.3 지방선...
최지호 2026년 02월 10일 -

'울산시장 출마 선언' 김종훈 동구청장 퇴임
6.3 지방선거에서 울산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종훈 동구청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퇴임했습니다.오늘(2/10) 퇴임식을 연 김 청장은 내일(2/11) 울산시장 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김 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도시로 동구가 계속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습...
이다은 2026년 02월 10일 -

임금택 남구의원, 남구청장 선거 도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금택 남구의회 의원이 오늘(2/10) 기자회견을 열고 평생 교육을 통해 새롭게 성장하는 남구를 만들겠다며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임 의원은 폐교를 앞둔 동평초를 글로벌 평생교육기관으로 탈바꿈시켜 맞춤형 강좌를 개설하고 골목상권을 위한 남구지역 화폐 도입 등으로 경제가 선순환하...
최지호 2026년 02월 10일 -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본격 시작
지난 3일부터 6.3 지방선거 시장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첫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지지 호소, 홍보물 발송을 하는 등 제한된 범위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구청장과 시·구의원은 2월 20일부터, 군수와 군의원은 3월 ...
이돈욱 2026년 02월 09일 -

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공관위' 구성 완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의 후보자 공천 심사를 담당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공관위원은 모두 13명으로 권진회 전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가 위원장으로 정해졌습니다.울산시당은 기초의원 출마자 가운데 여성·청년·중증장애인을 '가' 번으로 우선 추천하고, 재선 이...
이용주 2026년 02월 09일 -

김동칠 시의원, 남구청장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김동칠 울산시의원 오늘(2/9)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를 누구나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의원은 창업부터 경영, 세무, 행정까지 연결하는 지원 체계를 만들고 중소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전담 조직을 구성해 직접 뛰며 일자리가 있는 도시로 바꾸겠...
이돈욱 2026년 02월 09일 -

진보당 "북울산역 연계교통·편의시설 확충"
진보당 울산 북구위원회가 북울산역 확장에 따른 연계교통과 편의시설 확충을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북울산역이 KTX-이음과 광역전철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연계 교통수단이 부족해 이용객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대기 공간과 주차 공간 역시 열악한 수준이라며 광역전철 통행 전 울산시가 해결책을 내...
이돈욱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