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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앞당겨‥ 단일화까지 '속도'
[앵커]더불어민주당이 예비경선 없이 곧바로 본경선을 통해 울산시장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빠르면 다음 주중 최종 후보가 결정될 가능성도 열려 있는데요.민주당과 진보당의 후보 단일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더불어민주당의 울산시장 공천 시계가 빠르게 돌고 있습니다.예비후보로 3명...
이용주 2026년 03월 09일 -

울산 구·군수 공천에 민주 9명·국힘 14명 신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설 후보자 공천 접수를 잠정 마무리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5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에 9명이, 국민의힘은 1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에서는 북구청장 선거에 3명이, 국민의힘은 남구와 동구에 4명씩 등록해 양당에서 ...
이용주 2026년 03월 09일 -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18일부터 실시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시장 예비후보 본경선을 오는 18일에서 20일까지 권리당원 50%·국민참여경선 50%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빠른 후보 결정으로 선거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진보당과의 단일화 일정을 고려해 경선 일정을 앞당겼다고 설명했습니다.본경선에서 50% 득표율을 넘는 후보가 없을 경우 ...
이용주 2026년 03월 09일 -

강혜순 중구 의원, 중구청장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강혜순 중구의회 의원이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의회 첫 여성의장을 지낸 종갓집 맏며느리로서 중구의 살림을 일으켜 세우겠다며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강 의원은 삼일회관 활용방안 마련과 혁신도시 신세계 부지 개발 조속 완공, 시립미술관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등의 사업을 통해 ...
이용주 2026년 03월 09일 -

민주당, 출마예정자 비전발표회 열어 '필승 다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어제(3/7)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비전발표회를 열고 지방정권 교체를 다짐했습니다.발표회는 시장과 구청장·군수, 시·구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정견 발표와 당원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민주당은 TV토론회와 1,2차 경선을 거쳐 본선에 오를 시장 후보를 우선 선출하고...
최지호 2026년 03월 08일 -

서범수 의원,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안은 부산과 경북 등 비수도권 6개 지역에 설치된 양성평등센터 운영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자체가 예산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서 의원은 지역별 성평등 격차를 해소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
최지호 2026년 03월 08일 -

국민의힘도 '경선' 구도‥ 민주당 후보 경선 '속도'
[앵커]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두겸 시장 단독 출마가 유력했던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에 경쟁자가 등장하며, 전·현직 시장의 경선 구도가 그려지고 있습니다.3인 경선을 확정한 더불어민주당은 다음 달 초까지 최종 후보를 낙점하고, 진보당과의 단일화까지 속도를 낼 전망...
최지호 2026년 03월 06일 -

박맹우 전 울산시장, "시장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박 전 시장은 광역단체장 후보 접수 마감 시한인 모레(3/8)까지 중앙당에 서류를 접수하고 다음 주중 출마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박 전 시장이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국민의힘은 현직인 김두겸 시장과의 2인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를 가릴 것...
최지호 2026년 03월 06일 -

천창수 교육감 '불출마'‥ "새 지도력 필요"
[앵 커]천창수 교육감이 재선을 포기하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노옥희 교육감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울산 교육이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 출마했고 어느 정도 결실을 맺었다고 지난 3년을 평가했는데요.급변하는 시대에는 새로운 지도력이 필요하다며 재선 도전을 마다하고 한 걸음 물러섰습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5일 -

천창수 교육감 불출마 선언‥ 새로운 지도력 필요
천장수 교육감이 6.3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천 교육감은 인공지능의 확산과 학령 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며, 시대의 변화를 헤쳐 나갈 새로운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천 교육감은 3년 전 겨우 꽃을 피우기 시작한 울산교육을 과거로 되돌리지 않겠다는 사명감으로 출마했고 결...
홍상순 2026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