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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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탄소배출권 '깜깜이' 할당..기업들 '속 탄다'
◀ANC▶EU의 탄소국경세 부과에 따른 지역 기업들의반응과 전략을 알아보는 연속기획입니다.탄소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기업들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탄소배출권 할당이깜깜이로 운영되다 보니 정부 정책이 기업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
이상욱 2021년 07월 28일 -

임단협 타결로 1조 원 풀린다..경기 살릴까?
◀ANC▶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 없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처럼 울산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임단협 타결에 성공하며,1조 원에 달하는 성과금 등이 시중에 풀릴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EFF)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현대자동차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자 ...
정인곤 2021년 07월 28일 -

울산 제조업체 "자원배분 효율성 떨어진다"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자본이나 노동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생산성이 떨어지는 등 경쟁력 약화의 원인이 됐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 제조업 자원배분의 효율성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자본이 없어 성장을 멈춘 지역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업...
이상욱 2021년 07월 28일 -

현대자동차 3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없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타결했습니다. 어제(7/27) 실시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4만 2천여명 가운데 56.36%가 찬성표를 던져 잠정합의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7만 5천 원 인상과 성과금 200%에 350만 원 추가, 품질향...
정인곤 2021년 07월 28일 -

현대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내일 새벽쯤 결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7/27) 오전 6시부터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에서 전체조합원 4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전국의 투표함이 울산으로 도착한 뒤 개표에 들어가 내일(7/28)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조합원 가운데 ...
정인곤 2021년 07월 27일 -

서생 에너지융합산단 분양가 낮춰 분양
울주군이 친환경 복합 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분양가격을 낮춰 분양합니다. 에너지 융합산단의 평균 분양가는 당초 ㎡당 28만 7,500원에서 28만 3,680원으로 ㎡당 3,820원 인하됐으며, 위치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분양가가 줄어듭니다. 4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서생 에...
이상욱 2021년 07월 27일 -

울산 아파트 중위 전셋값 2억원 육박
울산지역 아파트 중위 전셋값이 2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7월 울산 아파트 중위 전세가격은 1억9천345만원으로 집계돼, 1년 전 보다 4천 347만원 올랐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최근 3~4년 동안 울산의 아파트 신규 분양이 급감하면서 공급 물량이 부족해 전세가격을 큰 폭으로 끌어올...
이상욱 2021년 07월 27일 -

울산시, 기재부에 지역 주요사업 지원 요청
울산시가 기획재정부에 신산업 육성과 광역도시 기반 구축 등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6)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트램 건설과 울산의료원 설립 등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부유식 해상풍력 등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는 데 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최근 행정안...
유희정 2021년 07월 27일 -

울산상의, 주 52시간 보완제도 확대 건의
울산상공회의소는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연장근로 인가 제도의 적용기간과 범위를 확대해 달라고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3개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건의문에서 코로나19 재유행 상황과 업종의 특수성을 감안해 특별연장근로 활용 기간을 90일에서 180일로 확대하고, 옥...
이상욱 2021년 07월 26일 -

저성장 울산 고용률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의 고용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15~64세 생산가능인구의 지역별 고용률을 분석한 결과 제주도가 지난달 기준 고용률이 71.9%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울산은 62.1%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주력산업이 침체기에 들어간 울...
이상욱 2021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