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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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산시 체육상 시상식 개최
울산시는 오늘(12/10) 2024년 체육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 체육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분야별로 213명이 수상자에 올랐으며, 대상은 울산시 씨름협회 정수락 회장이 받았습니다. 또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유진 선수가 경기부문 상을, 김유진 선수가 소속된 울산시체육회 태권...
유희정 2024년 12월 10일 -

[울산내컷] '울산 도심 풍경'과 전시 함께 즐겨요
◀ 앵 커 ▶ 울산 중구 성안동에 복합문화공간이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울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참신한 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곳인데요. 울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를 소개합니다. ◀ 리포트 ▶ 유서 깊은 사찰 곁에 복합 문화공간 '만디'가 새롭게 자리 잡았습니...
성예진 2024년 12월 08일 -

내년 하반기 울주군 제2호 직영 영화관 개관
울산의 제2호 지자체 직영 영화관인 '울주시네마'가 내년 하반기 문을 엽니다.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범서읍 구영리 중부종합복지타운에 100~120석을 갖춘 상영관 3개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관람료는 상업 영화관 관람료의 60% 이내로 받을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08일 -

울주군 서생면에 일반인 대상 정규 야구장 추진…2028년 말 목표
울주군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생활체육과 동호회 야구를 위한 야구장 건립 계획을 세워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문수야구장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 야구장은 울주군 서생면 일원에 388억원을 들여 5만여㎡, 관람석 200∼300석 규모의 정규 규격 야구장 2면 조성이 검토 중입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사업 타당성 분...
설태주 2024년 12월 08일 -

울산HD, FIFA 클럽 월드컵 도르트문트와 F조 편성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내년 6월 미국에서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분데스리가 강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 남아공의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함께 F조에 편성됐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이영표와 박주호, 지동원 등 한국 선수가 뛰었던 팀으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와 분데스리가 ...
이돈욱 2024년 12월 06일 -

제한 풀린 영남알프스 완등 메달‥ "전국에서 구매"
◀ 앵 커 ▶ 한국조폐공사가 영남알프스 완등 기념 메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구매에 나서는 등 호응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 선착순에 들지 못해도 영남알프스 완등자는 누구나 인증 메달을 구입할 수 있어, 더 많은 등반객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영재 ◀ 리포트 ▶ 영남알프스 완등 인...
유영재 2024년 12월 03일 -

하루 만에 7도 '뚝'‥ 내일 아침 1도
오늘(12/3) 울산지역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7도 낮은 11.1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1도에서 9도의 기운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 아침 체감온도는 영하 1도로 춥겠습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 떨어지며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겠습니다.
홍상순 2024년 12월 03일 -

한낮 18.4도 '포근'‥ 내일부터 기온 '뚝'
오늘(12/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8.4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순간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밤부터 찬바람이 유입되면서 내일(12/3)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3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모레는 더 춥겠습...
홍상순 2024년 12월 02일 -

태화강 국가정원에 크리스마스트리 운영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만남의 광장에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됩니다. 트리는 오늘부터(12/2)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점등합니다. 같은 기간 동안 국가정원 안내센터 일대에는 야간 경관조명이 운영됩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02일 -

'화려한 피날레' 무산‥ 울산에 남은 과제는
[앵커]7년 만에 코리아컵 탈환으로 창단 첫 더블이라는 화려한 피날레를 기대했던 울산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3연패의 여운도 잠시 노쇠화된 선수단을 약점으로 지적했던 포항의 공략에 3골이나 헌납하며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어쩌면 울산의 새 역사를 쓰는 기념비적인 장소가 될...
정인곤 2024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