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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눈꽃축제 23일부터 성남동 원도심에서 열려
울산 대표 겨울 축제인 성남동 눈꽃축제가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중구 성남동 원도심에서 열립니다. '눈꽃축제, 성남에서 놀자'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눈꽃축제 기간에는 인공눈을 뿌리며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중구는 올해 축제 공간을 기존 젊음의거리에서 문화의 거리까지 확장하고 축제기간...
정인곤 2023년 12월 18일 -

부고 문자도 스미싱 "링크 클릭하지 마세요"
◀ 앵 커 ▶ 링크를 첨부한 가짜 문자 메시지를 보내 소액 결제를 유도하는 '스미싱' 문자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지인의 전화번호로 부고장을 받으면 의심하기 쉽지 않은데, 사기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울산의 한 구청 직원인 김 모씨가 동료 직원들에게 보낸 부친 부고 문자 메시지. ...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장현저류지 생태통로 조성
울산시는 내년 중구 태화강 둔치에 '물억새 군락지'를, 장현저류지에 '야생 두꺼비 생태통로'를 각각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생태계교란종 확산을 막고, 홍수 때 강물의 유속을 감소시켜 땅이 파이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물억새를 심고 생태습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와 함게 두꺼비 산란지인 장현저류지에는 매년...
이용주 2023년 12월 18일 -

문자 메시지 금융 사기 일 년 사이 2배 증가
문자 메시지를 통한 금융사기 수법인 스미싱 사기가 울산지역에서 일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신고 접수된 스미싱 사기는 모두 35건으로 지난해 11건보다 두배가 넘게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지인이 보낸 문자 메시지도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는 악성앱 등에 노출...
정인곤 2023년 12월 18일 -

올해 울산시정 1위 '지역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올 한 해 울산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사업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지정'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민 8천46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울산시정을 대표하는 '베스트 5'를 선정한 결과 동강병원 외에 울산병원과 중앙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한 사업이 최고로 선정됐습...
이용주 2023년 12월 18일 -

동구 고향사랑 기부금 누적 1억 원 넘어
동구의 올해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금 누적액이 1억 35만 원을 달성했습니다.총 888건의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이 중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 원 기부자가 736명, 100만 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는 1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부자들이 선택한 답례품으로는 용가자미가 19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왕암공원 캠핑장 카라반...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현대자동차 엔진 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8) 오전 3시 1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엔진 생산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18일 -

새해 첫 일출, 울산 간절곶 7시 31분
2024년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 31분 울산 간절곶에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내년 1월 1일 일출시각에 따르면 우리나라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내륙지방의 첫 일출은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 감상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일출...
정인곤 2023년 12월 18일 -

건조주의보 다시 발효..내일 -3도~7도
오늘(12/1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6.4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영하 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 보다 아침과 낮의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됐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
조창래 2023년 12월 18일 -

MBC가 만난 사람(이재혁 울산 남구보건소장)
[ 앵 커 ]보건소는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의 최전선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의사출신 보건소장님을 찾는 게 어렵다고 합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남구보건소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얼마 전에 실시한 한 조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전북은 50% 경북은 단 두 ...
서하경 202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