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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범진보 단일화 '엇박자'‥책임 공방
[앵커]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일 이전에 후보를 단일화하려던 범진보 진영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단일화 논의를 중재한 시민단체는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시민 신뢰를 저버렸다고 주장했는데, 민주당은 100% 여론조사를 제안하며 진짜 시민의 뜻을 확인해 보자고 반박했습니다.여론조사가 진행된다고 해도 오는 14일...
이돈욱 2026년 05월 06일 -

[6·3 지방선거] 무주공산 '남구'‥다자구도 '각축전'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남구는 서동욱 남구청장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이른바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졌는데요.보수와 범진보에서 2명씩, 4명의 후보가 나서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남구는 인구 30만여 명으로 울산에서 규모가 가...
정인곤 2026년 05월 06일 -

신입 직원에 폭언‥ 직장내 괴롭힘 '축소' 의혹
[앵커]북구가 산하 기관장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을 축소하고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들을 압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북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사를 했다고 밝혔지만 노조는 전면 재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 "피해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 보장하라"전국...
이다은 2026년 05월 06일 -

'1명 사망' 홍범도함 화재‥HD현대중공업 압수수색
지난달 홍범도함 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노동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HD현대중공업과 해군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약 10시간 동안 60여 명을 투입해 HD현대중공업 본사와 협력업체, 해군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 가운데,현장 안전 수칙 기준...
정인곤 2026년 05월 06일 -

소상공인 산재보험료 최대 3년 지원
울산시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지역 소상공인으로 납부한 보험료의 30에서 50%가 환급돼 차등 지급됩니다.지원 기간은 최대 3년으로 올해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지원 신청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으로...
이용주 2026년 05월 06일 -

북구, '통합돌봄' 위한 케어안심주택 조성
북구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퇴원한 고령 환자들에게 주거와 돌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케어안심주택’ 조성에 나섭니다.입주자는 청소와 세탁, 식사 지원, 방문 치료 등 일상생활 돌봄은 물론 정서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개월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수술 이후 일상생활 훈련이나 재활이 필요하지만 독립...
이다은 2026년 05월 06일 -

내일 흐림‥강한 자외선 조심
오늘(5/6)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3.5도까지 올랐습니다.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12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당분간 낮 동안에는 자외선지수가 '높음' 단계로 지속돼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김수경 2026년 05월 06일 -

"단일화 정책협약 무산"‥"100% 시민여론조사"
범진보 진영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추진해온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가 후보 간 정책협약 무산을 선언했습니다.시민회의는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이 정책토론회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며 논의의 틀을 깨트려 더 이상 후속 논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민주당은 선거법 위반 우려로 김 후보가 ...
이돈욱 2026년 05월 06일 -

국힘 영남권 시도지사 후보 "셀프 공소취소, 사법쿠테타"
국민의힘 소속 영남권 시도지사 후보들이 여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셀프 면죄부를 주는 반헌법적 사법 쿠테타"라고 주장했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오늘(5/6) 울산시청에서 긴급...
이용주 2026년 05월 06일 -

울산 시민단체, 음주 전과 후보자 사퇴 촉구
울산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후보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시민사회단체연합은 음주운전은 단순 실수가 아닌 중대 범죄라며, 책임과 도덕성을 갖추지 못한 후보는 스스로 결단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예의라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특히 아이들에게 법과 도덕을 가르쳐야 할 교육감 선...
이돈욱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