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버스 노선 속속 '복원'‥환승 체계는 '유지'
[앵커]민선 9기 울산시가 1단계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내놨습니다.앞서 복원했던 126번에 이어 123번 노선과 307번 노선 기능을 되살렸습니다.앞으로도 사라졌던 노선 복원이 이어지겠지만 환승 체계라는 큰 틀은 유지될 전망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다음 달 3일부터 시행되는 버스 노선 개편의 핵심은 복원과 ...
이돈욱 2026년 09월 21일 -

기술 전수 받고 실습까지‥"현장 경험 쌓아요"
[앵커]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이론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울산과학대가 유명 제과점과 손잡고 자동 생산 시스템까지 다룰 수 있는 제빵 시설을 마련해 학생들의 창업을 돕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자동화 설비에서 일정한 모양으로 빵 반죽이 ...
이다은 2026년 09월 21일 -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추진위 출범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대학교병원과 지방의료원이 없는 울산에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울산시는 추진위원회 출범과 함께 10만 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선행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입니다.울산시는 지역의 소아청소년 의료 기반이 부족한 점을 ...
이돈욱 2026년 09월 21일 -

울산여상·미용예술고 통합 추진 의견 수렴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여상과 울산미용예술고 통합 추진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합니다.교육청은 다음 달에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고 학교통합 방향과 교육과정 개편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교육청은 울산여상의 상업계열을 축소해 미용예술고와...
조창래 2026년 09월 21일 -

시민사회단체 "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오늘(9/21)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관련한 국회의 법안 심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정부가 사회적 논의 없이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흔드는 개편을 추진 중이라며 교육재정은 줄여야 할 비용이 아니라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또 학생 수가 줄더라도 교직원 ...
정인곤 2026년 09월 21일 -

경찰, 전통시장 인근 성인 PC방 단속‥3명 입건
경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 성인 PC방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벌여 도박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업주 3명을 입건했습니다.울산경찰청은 전통시장 반경 500m 이내의 성인 PC방 81곳을 대상으로 환전과 불법 게임물 제공 등을 단속해 업주 3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증거물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시설 ...
정인곤 2026년 09월 21일 -

고속도로 100원 할인‥주유소 업계 '경쟁 왜곡'
정부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주유소 기름값을 한시적으로 100원 인하하기로 하자 주유소 업계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울산 주유소 협회는 특정 주유소의 판매 가격만 인위적으로 낮추는 것은 일반 주유소와의 가격 경쟁을 왜곡하는 조치라며 반발했습니다.또 가격 인하 정책을 추진한다면 전국 주유소가 함께 참여...
조창래 2026년 09월 21일 -

남구 B-01 재개발 본격화‥현대건설 확정
20년 가까이 멈춰있던 남구 신정동 B-01 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화될 전망입니다.남구 B-01 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주말 시공사를 뽑기 위한 총회를 열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남구 B-01 구역은 태화로터리 인근 9만 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최고 35층, 1천482가구 규모의 공...
조창래 2026년 09월 21일 -

전국통계활용대회, 울산 초·중·고 '은상·장려'
국가데이터처가 주최한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에서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대거 입상했습니다.전국에서 모두 1천640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은 신정초와 화봉중, 현대고가 은상을, 월봉초와 중남초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습니다.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자료를 수집해 해결...
정인곤 2026년 09월 21일 -

올해 배 농사 '작황 양호'‥풍년 전망
울주군은 올해 지역 내 배 작황이 예년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풍년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배 농사는 여름 가뭄으로 과실 크기가 예년보다 다소 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체적인 생산량은 평년보다 10%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현재 울주군의 배 농가는 1천여 곳이며, 369헥타르(㏊)의 재배면적에서 8천589...
조창래 202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