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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통합 논란'‥울산시의 입장은?
[앵커]항만공사가 통합되면 부산으로 가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던 김상욱 시장이 최근에는 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했습니다.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항만공사 통합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을 묻는 질의가 나왔는데, 울산시는 답변은 모호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정부의 공공기관 개혁 방안 발표 ...
이돈욱 2026년 11월 06일 -

"세계음식문화관 실패 원인 찾고 대안 제시해야"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한 운영으로 영업 중단이 예정된 세계음식문화관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습니다.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의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어떤 사업이든 성공도 실패도 ...
이돈욱 2026년 11월 06일 -

'노란봉투법' 8개월‥협상 '가시밭길'
[앵커]노란봉투법이 시행 8개월을 맞았지만 원청 기업과 하청노조 간 교섭은 원활하지 않습니다.최근 HD현대중공업이 사내하청 노조와 가진 상견례가 사실상 지역의 첫 교섭이었는데, 이 마저도 지방노동위의 중재가 있어 가능했습니다.이번 HD현대중공업의 원하청 노사 교섭 결과는 향후 다른 기업 노사 협상에 상당한 영...
황두길 2026년 11월 06일 -

김상욱 시장, 중국 양장 해상풍력 현장 시찰
중국을 방문한 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11/6) 광둥성 양장시를 방문해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생산기지를 둘러봤습니다.김 시장은 16.6MW급 부유식 풍력 실증설비를 살펴보고 밍양그룹 생산기지에서 터빈 핵심 부품의 제조와 조립, 항만 출하 과정을 확인했습니다.또 위진푸 양장시장을 만나 울산과 해상풍력 산업 협...
이용주 2026년 11월 06일 -

울산, 리그 1위 서울 상대로 주말 원정
K리그1 울산 HD가 이번 주말 리그 1위를 확정 지은 FC서울을 상대로 파이널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울산은 지난 1일 펼쳐진 강원과의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에서 2 대 1 역전승을 거두며 3위 대전과의 승점 차를 4점까지 벌렸습니다.서울이 이미 리그 1위를 확정한 가운데 울산은 올 시즌 2승 1패로 우위를 보이고 ...
정인곤 2026년 11월 06일 -

암모니아 운반선 4척 수주‥목표 91% 달성
HD한국조선해양이 아프리카 소재 선사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4척을 6천300억 원에 수주했습니다.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울산에서 건조해 2030년 상반기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입니다.HD한국조선해양은 올들어 193척, 212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223억 달러의 91%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26년 11월 06일 -

주말 아침 기온 3도 안팎‥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11/6) 울산 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은 15.8도를 기록했습니다.주말인 내일과 모레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3도 안팎까지 내려가 춥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13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
성주환 2026년 11월 06일 -

울산 오존주의보 14일 발령‥지난해보다 2일 증가
올해 울산에 오존주의보가 14일 동안 모두 26차례 발령돼 지난해보다 이틀, 1차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올해 첫 발령일은 4월 26일로 지난해 6월 8일보다 한 달 이상 빨라졌으며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 일조시간 증가 등으로 주의보 횟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고농도 오존에 노출될 경우 인체의 눈, ...
이용주 2026년 11월 06일 -

울산 기업 평균 연봉 3천897만 원‥전국 1위
울산 지역 기업의 평균 연봉은 3천897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잡코리아가 발표한 ‘2027 연봉 벤치마크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이 울산 보다 38만 원 적은 2위를 기록했고, 최하위는 제주로 울산과의 격차는 481만 원에 달했습니다.산업별로는 금융·은행업이 평균 6천123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제...
조창래 2026년 11월 06일 -

울산 다문화 출생아 증가율 전국 최고
울산 지역 다문화 출생아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다문화 출생아 수는 230명으로 1년 전보다 13.9%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전체 출생아 수도 지난 2023년 5천82명에서 지난해 5천574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
정인곤 2026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