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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도 '시작'‥ 진보 후보는 누구?
[앵 커]보수진영 유일한 교육감 후보로 평가되는 김주홍 울산대학교 전 교수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김 후보 외에 거론되는 인물이 없어 사실상 보수와 진보의 맞대결이 될 전망이지만,천창수 교육감의 침묵이 길어지는 가운데 진보 진영 후보는 이르면 다음주에 정해질 전망입니다.정인곤...
정인곤 2026년 02월 26일 -

자율유치 사실상 공식화?‥ 원전 갈등 커져
[앵 커]정부가 신규 원전 후보지 공모에 들어가면서 울주군이 다시 원전 논쟁의 중심에 섰습니다.지자체가 유치 움직임을 사실상 지원하고 있다는 논란까지 불거지며 주민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주군 유치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탈핵!"울주군청에 모인 시민단체들...
이다은 2026년 02월 26일 -

울산에도 '왕사남' 흔적‥ 엄흥도 기리는 서원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함께 단종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킨 엄흥도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엄흥도와 가족들은 화를 입을까 두려워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졌다고 하는데요.엄흥도의 충절을 기리는 서원과 후손들이 울산에 남아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 ]울주군 삼동면에 자리 잡은 고즈...
홍상순 2026년 02월 26일 -

전·현직 시장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 한목소리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투자사와 공기업, 시민단체가 참석한 간담회가 오늘(2/26) 오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이 자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송철호 전 시장이 모두 참석해 정치적 논리를 떠나 울산의 미래를 위해서는 부유식 해상풍력을 꼭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간담회에 참석한 해상풍력 투자사들은 ...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울산 수소산업의 날‥ 신기술 개발 MOU 체결
울산 수소산업의 날을 맞아 울산시와 SK피아이씨글로벌ㆍ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SK피아이씨글로벌은 석유화학과 수소 분야 신기술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연구 공간과 시설 활용을, 울산시는 행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울산 수소산업의 ...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국민의힘 동구 조직위원장에 김상회 임명
현재 공석이 국민의힘 울산 동구 조직위원장에 김상회 전 HD현대중공업 전무가 임명됐습니다.국민의힘은 오늘(2/26)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직강화특위가 선정한 조직위원장 안건을 최종 의결했습니다.김상회 조직위원장은 동구 당협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6.3 지방선거 후보 확정 작업을 서두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2월 26일 -

울산해수청, 장생포항 장기 방치 선박 정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장기 방치된 선박으로 인한 사고 위험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본격 정비에 나섰습니다.울산해수청은 현재 울산항에 6개월 이상 운항하지 않는 선박은 모두 25척이며, 이 가운데 일부는 사고와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침수·침몰 선박 5척에 대한 제거 명령을 내리...
조창래 2026년 02월 26일 -

신규원전반대 대책위 발족 "울주군 특정 입장 지지"
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가 오늘(2/26)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 신규 원전 유치를 반대를 위한 범시민 대책위를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공정하게 주민 여론을 수렴해야 할 울주군이 신규 원전 자율 유치 홍보를 도우며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울주군이 시민들의 ...
이다은 2026년 02월 26일 -

울산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 발견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된 60대 선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 미포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111톤 어선에서 실종됐고 어제(2/25) 오후 2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나정항 앞 바다에서 주민의 신고로 발견됐습니다.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
이다은 2026년 02월 26일 -

지인과 술 마시다 흉기 휘둘러 살해한 50대 검거
울주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