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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무더위쉼터 60곳‥밤 9시까지 연장 운영
연일 극심한 폭염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가 가동되면서 거점 경로당 무더위쉼터가 연장 운영됩니다.울산시는 읍면동별 거점 경로당 60곳을 지정해 다음 달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냉방기기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또 야외 노인일자리는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일 경우 즉시 중단하고 공익활동 시간은 ...
이용주 2026년 08월 04일 -

울주군, 폭염중대경보에 2주간 집중 건강관리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울주군보건소가 오늘(8/4)부터 2주간 '취약계층 특별 건강관리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집중 관리 대상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와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 등 5천여 명으로 전화나 방문 상담으로 건강 상태와 냉방기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또 거주지 인근 무더위 쉼터를 ...
홍상순 2026년 08월 04일 -

울산시, 홍수기 하천 관리 합동점검
태풍과 집중호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하천 관리 합동점검이 진행됩니다.점검 대상은 태화강·회야강 등 국가하천 2곳과 지방하천 100곳으로 울산시와 구·군 합동 점검반 17명이 현장을 진단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지적사항이 나오면 신속히 정비하되 예산 확보가 필요할 경우 응급조치 후 순차적으로 보...
이용주 2026년 08월 04일 -

울산시, 구마모토시에 지진 피해 구호금 전달
울산시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구마모토시에 지진 피해 구호금 2천만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울산시와 구마모토시는 2010년 4월 우호협력도시 결연 이후 16년 간 상호 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하고 있습니다.구마모토시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8월 04일 -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8%‥석 달 만에 2%대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를 기록하며 석 달 만에 2%대로 낮아졌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7월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9.58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습니다.울산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과 6월 3.3%까지 확대됐지만, 석유류 가격 부담이 완화되면서 다시 2%대로 낮아졌습니다.소비자가 자...
조창래 2026년 08월 04일 -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재정 기여 '톡톡'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난해 140억 원이 넘는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며 지역 세수 확충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근무인원은 5천838명으로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5번째로 많았습니다.또 울산 공공기관이 지난해 납부한 지방소...
조창래 2026년 08월 04일 -

현대차 7월 판매 5.1% 감소‥국내 판매 '급감'
현대자동차가 7월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31만 8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나 감소한 4만 8천여 대, 해외 판매는 3.2% 감소한 27만여 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현대차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수요가 위축되는 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과 신차...
조창래 2026년 08월 04일 -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2027년 초 상업 가동"
에쓰오일이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샤힌 프로젝트의 내년초 상업 가동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에쓰오일은 현재 기계적 완공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확인과 설비 성능 및 제출자료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와 연간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폴리에틸렌 프리마케팅을 진...
조창래 2026년 08월 04일 -

울산시, 11월까지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울산시가 11월까지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진단과 감축 방안 상담을 진행합니다.올해 상담 목표는 5개 구·군별로 220곳씩 1천100곳으로 전문 상담사들이 현장에서 무로료 감축 방안을 알려주는 컨설팅을 진행합니다.참여 희망 시민은 각 구·군 또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연락하면 됩니다.
이용주 2026년 08월 04일 -

울주군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범서읍 제막
읍면별로 나눔에 동참한 이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울주군 '명예의 전당'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울주군 범서읍은 오늘(8/4) 행정복지센터에서 범서읍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갖고 나눔을 실천한 착한 기업과 가게 등 51곳을 등재했습니다.울주군 명예의 전당은 서생면과 온양읍 등을 시작으로...
홍상순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