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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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 미팅' 남구에서 두 번째 개최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는 울산형 타운홀 미팅인 '울산 온 미팅'을 남구에서 개최했습니다.중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오늘 행사에서 울산시는 남구에 조성 중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과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카누슬라럼 센터 조성 등의 계획을 설명했습니다.주민 질의응답 시간에는 행정통합에 대한 ...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분산에너지 초석'‥ 열병합 발전소 본격 가동
[앵 커]울산 분산에너지 특구의 초석이 될 300메가와트급 열병합 발전소가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돌입했습니다.새로운 요금제와 시스템이 개발되는 올 하반기부터는 한전보다 2~3% 저렴한 가격으로 인근 기업체에 전기를 공급할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전통 제조업...
이용주 2026년 02월 25일 -

'명가 재건' 선언한 울산‥ 올 시즌 울산은?
[앵 커]올 시즌 K리그1 개막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습니다.울산은 지난 시즌 연이은 감독 경질과 선수단 불화설이 겹치며 강등권을 겨우 탈출하는 최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는데요.이번 시즌 다시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정인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2026 K리그1이 이번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새해에도 울산 인구 순유출‥ 1월 612명 유출
지난달 울산은 인구 612명이 순유출되며 새해에도 '탈울산'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조사한 지난달 인구이동 결과에 따르면 울산은 경북과 광주 등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로 순유출 인구 규모가 컸습니다.울산은 지난해 10월 182명이 순유입된 이후 11월부터 다시 석 달 연속 순유출...
이다은 2026년 02월 25일 -

서생면 폐선부지 '녹지 치유·휴양공간' 조성
울주군은 서생역 폐선부지를 녹지 치유와 휴양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조성 지역은 서생역부터 마근터널까지 3.6km 구간의 17만㎡ 부지로 산책로와 캠핑장, 터널을 활동한 미디어아트 등을 건립할 계획입니다.울주군은 연구 용역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타당성 분석과 운영 관리 방안 등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사업 ...
홍상순 2026년 02월 25일 -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승인‥ "2조 원 이상 지원"
정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재편안이 승인돼 2조 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됩니다.산업통상부는 대산산단의 롯데케미칼과 현대케미칼의 합병안을 승인하고, 금융과 세제, 인허가 등 2조 1천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정부 방침에 따라 울산에서도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 대...
조창래 2026년 02월 25일 -

"배터리 업체 노동자 집단 중금속 다량 검출"
자동차와 선박 용 배터리를 생산하는 DN오토모티브 공장 노동자들의 혈액에서 중금속이 다량으로 집단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DN오토모티브 노동자 115명 가운데 53명에게서 납이 다량으로 검출되는 중금속 이상 소견이 나타났다며 작업 중지와 작업환경 개선 명령을...
이다은 2026년 02월 25일 -

목조 건축 음식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2/25)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불은 약 3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통나무로 된 식당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울산대 의대, 지역사회 연계 의학교육 협약
울산대 의대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학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울산대 의대와 5개 보건소, 울산시의사회는 업무 협약을 맺고 의대생들이 지역 의료현장에서 실습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울산대는 올해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보건소별 교육 여건을 확인한 뒤 내년부터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을 단계적으...
홍상순 2026년 02월 25일 -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확대·소송지원 마련
현장 체험학습 안전사고의 책임이 교사에게 있다는 법원 판결에 따른 교사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울산교육청이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교육청은 초등학교 안전 요원 배치 기준을 기존 학생 50명당 1명에서 학급당 1명으로 상향 조정하고 숙박을 할 경우 층별로 야간 안전요원을 두기로 했습니다.또 체험활동 중 발생할 수...
홍상순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