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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준공 선암1지구 사업 전담팀 출범
장기 미준공 지역으로 분류되는 울산 선암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전담팀이 출범합니다.전담팀은 울산시 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울산시와남구 관계부서, 조합, 서광·휴먼빌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으로 구성되며, 수시 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행할 계획입니다.선암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사유지와 하천 복개 ...
이용주 2026년 07월 31일 -

6월 울산 산업활동‥생산↑·소비↓·건설수주↓
6월 울산의 생산은 증가한 반면 소비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밝힌 6월 울산의 산업활동은 생산은 자동차와 기계장비 등에서 늘어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습니다.반면 소비는 백화점은 늘었지만 대형마트 소비가 크게 줄며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했고, 건설수주 역시 ...
조창래 2026년 07월 31일 -

무경, 기계설비업 2년 연속 정상 지켜
대한건설협회가 밝힌 2026년 시공능력평가에서 기계설비건설 분야에서 무경이 시공평가액 2천408억 원으로 2년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종합건설업에서는 큐브종합건설이 부명엔프로엔지니어링을 제치고 지역 1위에 올랐습니다.또 전문건설업에서는 금양그린파워와 디자인알파, 서진에스앤피 등이 지난해에 이어 업종별 선...
조창래 2026년 07월 31일 -

"왜 내 노래 취소했어"‥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6년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취소한 것에 화가 나 유흥주점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5월 울산의 한 유흥주점에서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종업원이 취소하자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조창래 2026년 07월 31일 -

'코리아컵' 일격 당한 울산‥주말 안양 상대 홈경기
리그 4위에 자리하고 있는 K리그1 울산이 이번 주말 리그 5위 안양과 홈경기를 치릅니다.울산HD는 지난 29일 코리아컵에서 3부 리그 울산시민축구단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리드 선두 서울을 3대 1로 잡아낸 기세로 연승 도전에 나섭니다.ACL과 컵 대회에서 모두 탈락한 울산은 리그 성적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번 ...
정인곤 2026년 07월 31일 -

SK이노베이션, 2분기 3조 원대 영업이익
SK이노베이션이 2분기 윤활유와 배터리 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3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SK이노베이션은 2분기 매출액 29조 1천572억 원, 영업이익 3조 4천873억 원을 달성했다고 잠정 공시했습니다.SK는 3분기에는 정제마진 상승세가 완화되면서 시황도 다소 둔화하겠지만, 시황 변화에 맞춘 탄력적인 운영으...
조창래 2026년 07월 31일 -

울주군, 하반기 소상공인 300억 원 특례보증 지원
울주군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합니다.이번 사업은 업체당 최대 8천만 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출 가능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울주군은 앞서 상반기 1차 접수에서 636개 업체에 300...
조창래 2026년 07월 31일 -

주말까지 불볕더위 계속‥폭염중대경보 강화
[리포트]그야말로 살인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40도를 넘나드는 기온에 부산과 창원에는 폭염중대경보도 발효됐는데요.밤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열흘 넘게 열대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이런 잠 못 드는 더위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는데요. 오늘도 한낮 기온 39도 안팎으로 덥겠고,내일과 모레도 비슷한 기온...
2026년 07월 31일 -

비회기에 문 여는 의회‥'협치' 첫발 뗄까
[앵커]울산시의회가 울산시의 요청으로 다음 달 4일 원 포인트 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울산시 조직 개편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비회기 기간에 안건 처리를 위해 문을 여는 겁니다.시정을 멈출 수 없다는 데 뜻을 모은 울산시와 시의회가 갈등 구도에서 한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민선 ...
이돈욱 2026년 07월 30일 -

침출수 오염 심각‥"폐기물 수거하라"
[앵커]울주군 두서면 불법 매립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고농도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지자체에 폐기물 전량 수거를 촉구했습니다.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농지 개량을 빌미로 폐기물 불법 매립이 이뤄진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울산환경운동연합과 ...
홍상순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