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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남외동 일부 교통 통제‥'클린로드' 설치
도로를 세척하는 '클린로드' 설치공사로 중구 남외동 일부 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됩니다.울산시는 염포로 반구사거리에서 체육의 다리까지 왕복 5차로 399m 구간의 일부 차로를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클린로드는 도로 중앙에 물 분사 기계를 설치해 노면의 비산먼지와 오염물질을 씻어내...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울산 1분기 인구 순유출 -1.2%‥"탈울산 확대"
올해 1분기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지난해 1분기 보다 4백 명 이상 증가하며 '탈울산'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순유출 인구는 3천165명으로, -1.2%의 순유출률을 기록했습니다.울산을 빠져나간 인구 규모는 서울과 부산, 경기 순을 보였으며, 전남과 전북에서만 순...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울산 인구정책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
울산시가 제2차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연말까지 진행합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울산인구는 5천474명이 순유출됐고 연령별로는 10세 미만과 10대·20대가, 유출 사유는 교육이 가장 많았습니다.울산시는 특히 20대 청년과 여성들이 교육과 일자리를 이유로 수도권으로 빠져나...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부울경 '인재 유출 방지'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
울산시가 부산시, 경남도와 함께 인재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부울경 3개 시도는 출퇴근과 취업을 연계해 초광역 생활권과 일자리 창출을 조성하는 7개 사업에 올해 125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하반기부터 부울경 조선·자동차·기계부품 종사자 1천350명을 대상으...
이용주 2026년 04월 29일 -

정유업계 유가급등에 1분기 '깜짝 실적' 예고
국내 정유업계가 국제유가 급등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한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2조 원과 1조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정유업계는 국제유가상승과 정제마진 확대로 1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울산항 3월 물동량 9.7% 감소‥중동 전쟁 여파
중동 전쟁 여파로 원유 수입이 줄어들며 3월 울산항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9.7% 감소한 1천532톤에 그쳤습니다.울산항만공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입과 석유제품 수출이 13.6% 감소하며 전체 물동량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반면 일반화물은 미국 자동차 수출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323...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남구 복지 문화 공간 '팔등가족행복센터' 개관
남구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복지를 위한 문화 공간인 팔등가족행복센터가 개관했습니다.사업비 173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팔등가족행복센터는 수영장을 포함한 물놀이 시설과 공공형 실내 놀이터, 여성 문화센터 등을 갖췄습니다.남구는 앞으로 수영과 요가, 공동육아 등 다양한 ...
정인곤 2026년 04월 29일 -

울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조기 시행
울주군이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조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지원 대상은 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은 지난해 카드매출액의 0.4%로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계좌로 지급합니다.총 사업비는 10억 7천여만 원 규모이며, 오는 5월 8일부터 울주군청 ...
조창래 2026년 04월 29일 -

어제보다 한낮 선선‥ 당분간 대기 건조
[리포트]때 이른 더위는 오늘 잠시 쉬어가겠습니다.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해 종일 선선하겠는데요.한낮 기온 부산과 울산이 18도 선에 그치며 어제보다 5,6도 가량 낮겠습니다.때 이른 더위는 누그러졌지만,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감기 걸리기가 쉬우니까요.건강관리에 더 힘 써주셔야겠습니다....
2026년 04월 29일 -

'자동차·조선업' 소부장 특화단지 도전
[앵커]울산시가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신청에 뛰어들었습니다.자동차와 조선의 핵심 부품 국산화를 이뤄내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가 자동차와 조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이용주 202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