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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에게 듣는다] 이동권 "배우고 꿈꾸는 도시로"
[앵커]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차례로 만난 소감과 또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인과 함께 하겠습니다.[리포트]Q1. 소감 한 말씀해 주십시오.무엇보다 저를 다시 북구청장으로 선택해 주신 북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당선은 이동권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
홍상순 2026년 06월 12일 -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구성‥"새로운 4년 준비"
[앵커]조용식 울산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를 꾸렸습니다.조 당선인은 4대 정책 방향에 맞게 분과를 구성하고 울산 교육의 새로운 4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조용식 울산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인수위는 미래교육과 학부모 정책, 생태 교육, 교원단체 등의...
홍상순 2026년 06월 11일 -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다음 주 가동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의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다음 주중에 가동될 전망입니다.김 당선인 측 실무진은 상수도사업본부에 인수위 사무실을 마련할 예정이며, 인수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최소 인원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서울 국회와 중앙부처를 돌며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울산으로 복귀한 김 당선인은, 내일(...
이용주 2026년 06월 11일 -

9대 울산시의원 한자리에‥"시민 위한 협치"
[앵커]울산시의원 당선인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오늘(6/11) 울산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제9대 시의회는 다음 달 6일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며 개원할 예정인데요, 22명의 시의원 모두 시민을 섬기는 협치를 다짐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울산시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다음 달 개원에...
이용주 2026년 06월 11일 -

북중미 월드컵 '킥오프'‥울산 선수단 활약은?
[앵커]2026 북중미 월드컵이 내일(6/12) 개막합니다.태극마크를 단 울산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이번 월드컵부터는 32강전이 신설돼 경기 수가 늘면서 울산 선수들의 출전 기회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캐나다와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울산 HD ...
정인곤 2026년 06월 11일 -

'울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
울산시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먼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를 수행하는 조직으로 울산은 총 36명 규모로 구성됐습니다.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성과를 확인해 내년에는...
이용주 2026년 06월 11일 -

낮더위 기승‥일교차·자외선 주의
오늘(6/11)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27.3도까지 올랐습니다.내일도 맑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9도의 분포로 한낮에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이번주 내내 일교차가 크고 낮 시간대 자외선이 강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주환 2026년 06월 11일 -

조용식 당선인,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구성
조용식 교육감 당선인이 오늘(6/11)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명단을 발표하고 4대 정책 방향과 115개 공약을 중심으로 울산교육의 새로운 4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인수위원장은 울산대 교수를 역임한 김구한 씨가 맡았으며 위원은 미래교육와 학부모 단체, 시민단체, 교사 출신 등 12명으로 꾸려졌습니다.인수위원회는 ...
홍상순 2026년 06월 11일 -

울산시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열려
울산시의회가 오늘(6/11) 오후 6.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울산시의원 22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당선인들은 시의회 활동 사항과 재산 등록, 겸직 신고,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등 의정 활동 전반에 대한 주의 사항을 안내받았습니다.시의회는 내일(6/12)까지 당선인 의원등록을 마무리 한 뒤, 다음 달 ...
이용주 2026년 06월 11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항소심도 징역 22년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부산고법 형사1부는 장 씨의 살인미수 사건 항고심 공판에서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장 씨는 지난해 7월 전 연인인 20대 여성을 스토킹하고 직장 근처로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