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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건설공사 63% 외지 업체 수주
올해 3분기 울산 건설공사의 60% 이상을 외지업체가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울산의 건설공사 계약액은 5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7% 증가했지만, 이 가운데 울산 소재 건설사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조 1천억 원에 그쳤습니다.올해 울산은 주택 공사가 비...
홍상순 2025년 12월 30일 -

K리그1 9위 울산, 선수단 연봉은 '리그 1위'
2025시즌 K리그1 9위에 그치며 간신히 강등을 면한 울산HD가 선수단 연봉은 가장 많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 연봉 현황에 따르면 울산 선수단 연봉 지출 총액은 206억 4천만 원으로 리그 1위 전북보다 5억 원 이상 많은 1위를 차지했습니다.선수 1인당 평균 연봉도 울산이 6억 4천30...
정인곤 2025년 12월 30일 -

홈 6연패 현대모비스‥ 내일 창원과 홈 맞대결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올해의 마지막 날인 내일(12/31) 창원 LG를 상대로 홈 연패 탈출에 나섭니다.최근 5경기에서 2승 3패를 거두며 공동 8위에 자리한 현대모비스는 울산 홈경기에서는 6연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올 시즌 홈에서 열린 12번의 경기에서 2승 10패를 거두며 원정보다 홈에서 약한 모습을 ...
정인곤 2025년 12월 30일 -

울산 '이야기 야시장' 32만 명 방문
울산시가 여름철 태화강 국가정원과 겨울철 울산대공원에서 운영한 '이야기 야시장'에 모두 32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이야기 야시장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의 77개 매장들은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판매해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울산시는 내년에도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를 담아 야시장을 운영...
이돈욱 2025년 12월 30일 -

기온 내림세‥ '세밑 한파' 찾아와
[리포트]오늘부터 기온이 다시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도 4.3도로 온화했던 어제보다 조금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한낮 기온도 9도에 그치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이 추위는 점점 더 강해지면서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은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곤두박질 하겠는데요.이번 한파는 새해 초반에 한층 더 강해지...
2025년 12월 30일 -

달라진 소비문화‥ 대형마트 1호 무기한 휴점
[앵 커]울산의 대형 마트 1호점으로 출발했던 홈플러스 울산북구점이 무기한 휴점에 들어가며 사실상 문을 닫았습니다.휴점 계획이 보류된 홈플러스 울산남구점도 언제 문을 닫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데요.한때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존재였던 대형마트가 이제는 달라진 소비문화에 오히려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보도...
홍상순 2025년 12월 29일 -

쓰레기 속에 혼자 살던 70대‥ 화재로 숨져
[앵 커]어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집 안에 가득한 쓰레기 더미에 화재 진압도 구조도 쉽지 않았는데요.혼자 살던 이 남성은 평소 도움의 손길도 거절해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 ]아파트 창밖으로 연신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아파트 앞 도로는 화재 진압을 위한 소방차로 가득합니...
정인곤 2025년 12월 29일 -

[결산 2025] 끊이지 않는 산재 참사‥ 대형 산불에 폭우까지
[앵 커]울산 산업현장에서는 올해도 대형 재해가 잇따랐습니다.여기에 대형 산불과 집중 폭우가 울산을 덮치면서 주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 ]거대한 잔해 속에서 필사의 구조작업이 벌어집니다.대형 보일러 타워가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이 사고로 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
이용주 2025년 12월 29일 -

'남구청장 관광 연수'‥ 울산시민연대 우수 감사제보자
공익감사청구를 통해 예산낭비와 부적정 행정을 밝혀낸 울산시민연대가 감사원으로부터 우수 감사제보자로 선정돼 포상을 받았습니다.울산시민연대는 서동욱 남구청장이 국회의원 출마 번복 직후 강원도 태백으로 다녀온 공무연수가 사실상 관광이라며 지난해 공익감사청구를 제기했습니다.이에 대해 감사원은 사전 협이 없...
조창래 2025년 12월 29일 -

울산 '일·생활 균형지수' 전국 12위
고용노동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일·생활 균형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2위에 그쳤습니다.고용노동부가 밝힌 2024년 일·생활 균형지수를 보면 전남이 75.6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64.4점으로 전국 평균 65.7점에 못 미쳤습니다.울산은 일과 여가 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생활 평가에서는 1위를 차지했지만, 근무 시간을...
홍상순 202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