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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최지만, '울산 웨일즈' 합류
창단 전부터 입단설이 나왔던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에 합류합니다.울산 웨일즈는 오는 27일 문수야구장에서 최지만과의 임단 계약과 입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메이저리그에서 통산 525경기를 출전한 최지만은 2024시즌 뒤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2년 유예 조항에 따라 2027시즌 프로야구 드...
정인곤 2026년 04월 23일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려 장애인복지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이 주어졌습니다.또 SK이노베이션 3억 2천만 원을 비롯한 5개 단체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울산시는 저상버스 추가 도입과 바우처 택시 대상자 확대, 부르미 차량 교체 등 장애인 이동편의권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23일 -

경찰, 빈집 밀집 지역 드론으로 순찰
울산경찰청이 드론 촬영으로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도심 빈집 밀집 지역 순찰에 나섭니다.경찰은 항공 촬영으로 폐가 옥상이나 내부를 점검해 노숙인 무단거주와 청소년 비행 등 각종 범죄 악용 사례를 사전 차단할 계획입니다.울산경찰청 광역예방 순찰대는 주 1회 항공 촬영에 더해 빈집 밀집 지역에 대한 주야간 정기 순...
정인곤 2026년 04월 23일 -

동전 하나에 1천만 화소 담은 디스플레이 개발
동전 하나에 1천만 개 이상의 화소를 집적한 디스플레이가 개발돼 XR 글라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유니스트 화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화소를 머리카락 굵기보다 수십배 얇은 2마이크로 크기로 작게 패터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화소가 작으면 몰입감이 뛰어나고 눈 피로가 적어 차세대 XR 글라스와 ...
홍상순 2026년 04월 23일 -

울산시 고용모델·복지서비스 연계 사업 추진
울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이 사업은 고용모델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11억 8천만 원이 투입돼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사업이 진행됩니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는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퇴원환자와 성인 발달장애인에...
이용주 2026년 04월 23일 -

흐리고 밤까지 강풍 주의‥ 내일 일교차 커
오늘(4/23)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18.1도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9도에서 20도의 평년 수준을 보이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오늘 밤까지 순간 최대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성주환 2026년 04월 23일 -

개혁신당 울산시당 출범‥ "국힘 중심 정치 벗어나야"
개혁신당이 오늘(4/23) 울산시당 창당 대회를 열고 시당위원장에 김동칠 전 시의원을 임명했습니다.이준석 당대표는 울산도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정의와 공정, 상식이 통하는 개혁신당이 그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개혁신당은 방인섭 시의원이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등 이번 6.3 지방선거...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 -

국힘 중구청장 후보 '김영길'‥ 고호근 경선 거부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중구청장 후보로 김영길 현 중구청장을 공천했습니다.공천관리위원회는 당초 2인 경선을 치를 계획이었지만 고호근 후보가 경선을 거부해 김 청장을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고호근 후보는 4년 전 경선 때처럼 공정한 경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 -

중동 전쟁 여파 CCSI 10개월 만에 '비관적' 전환
중동 전쟁의 여파로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개월 만에 다시 기준치 밑으로 떨어졌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4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8.8포인트 하락한 98.8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지난해 6월 기준치 100을 넘어선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기준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쟁에 따른 물가 상...
조창래 2026년 04월 23일 -

울산 기업 78.8% 중동 정세 따른 피해 체감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중동 전쟁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78.8%가 직·간접적 피해를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국제유가 상승에 대해서는 응답기업의 77.5%가 크게 우려한다고 밝혔으며, 대응 전략 방향으로는 비용 절감과 리스크 분산을 응답한 기업이 많았습니다.또 기업체들은 원자재 수급 안정 지...
조창래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