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유치원 신입생 11월 2일부터 우선 모집
울산교육청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부터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인 유보통합포털에서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보호자는 최대 3곳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다니는 유치원에 재원 의사를 밝혔다면 해당 유치원을 제외하고 최대 2곳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올해부터는 우선 모집에 앞서...
홍상순 2026년 10월 26일 -

태풍 물러나, 오전까지 비‥주 중반 기온 '뚝'
주말 내내 많은 비를 몰고 온 태풍 참피는 오늘 새벽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습니다.다만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우리 지역에는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는데요. 부산과 울산, 경남 곳곳은 오전까지 5 ~ 20mm 비가 내리겠고요.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출근길 교통안전과 시설...
2026년 10월 26일 -

파이널 A 진출‥"리그 2위 지켜라"
[앵 커]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포항과의 동해안 더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2위로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합니다.서울이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은 가운데 울산은 2위 지키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오전부터 빗방울이 떨어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파란색과 빨간색 우의를 챙겨 입은 축구팬들이 ...
정인곤 2026년 10월 25일 -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 명칭 국감 도마 올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 대상 국정감사에서 개원을 앞두고 있는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 명칭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김기현 의원은 박승흡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 대한 질의에서 민간 의료기관인 울산병원과 중복돼 시민 혼선을 빚을 수 있는데 명칭을 고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해당 사안과...
정인곤 2026년 10월 25일 -

울산시 산업 위령제‥"산재 희생자 추모"
울산시 산업 위령제가 오늘(10/25) 울산대공원 동문 산재 희생자 위령탑에서 열렸습니다.노동계와 종교계 등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위령제는 경과보고와 추모사,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산재 희생자 위령탑은 1960년대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울산이, 산업수도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헌신한 노동자들을 기억하기 위...
최지호 2026년 10월 25일 -

'광역시 승격 역할'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별세
울산의 광역시 승격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1935년 울산에서 태어난 최 전 장관은 김영삼 전 대통령과 민주화 투쟁 과정을 함께하며 김영삼 정권 시절 내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울산 지역구를 포함해 모두 6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정인곤 2026년 10월 25일 -

울산시의회, 자치구 조정교부율 24% 상향 추진
울산시의회 이장걸 의원이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20%에서 24%로 4%포인트 올리는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현재 울산의 교부율은 6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고 재정부족액 보전율도 매년 하락하고 있지만, 10년 넘게 20%에 묶여 있었습니다.조례안이 통과되면 오는 2027년 자치구 조정교부금은 860억여 원 늘...
이돈욱 2026년 10월 25일 -

울산여상-울산미용예고, 2031년 통합 개교 가닥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와 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가 통합돼 오는 2031년 새로운 학교로 문을 열 전망입니다.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와 교직원 등 120명이 참석한 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통합은 학과 경쟁력 약화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울산여상의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원거리 통학 ...
정인곤 2026년 10월 25일 -

[영상인]'배움이 나눔'으로‥교실 밖으로 나온 기술
[앵 커]학교에서 배운 기술로 낡은 전등과 수도꼭지를 교체하는 봉사활동에 나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배움이 나눔이 되는 따뜻한 현장을 전상범 영상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장소 울주군 온산읍effect "선생님! 이거 길이가 안 맞아요.""짧아 선이? 네. 선이 짧아요.""여기 앞을 자르면 되지...
전상범 2026년 10월 25일 -

'술타기'로 음주측정 방해 40대 집행유예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당하자 측정을 방해할 목적으로 추가로 술을 마신 40대 운전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인철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 등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2월 남구의 한 주차장...
이돈욱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