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여상·미용예고 2031년 통합 개교 추진
울산여상과 울산미용예술고가 오는 2031년 남녀공학으로 통합 전환하는 정책이 추진됩니다.울산교육청은 현 울산여상 자리에 상과 4개반, 미용 4개반, 관광조리과 2개반으로 학과를 개편하고 울산미용예술고는 폐교 수순을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1963년 개교해 노후화된 울산여상은 최근 교육부의 공간 재구조화 사업...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중구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 5억 원 돌파
중구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사업 시행 3년여 만에 5억 원을 돌파했습니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중구 고향사랑기부 건수는 모두 4천600여 건으로 누적 모금액은 5억 1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중구는 고향사랑 기부금을 입화산 자연휴양림 꽃길 조성 사업과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황방산 생태보전 등 ...
정인곤 2026년 07월 21일 -

나흘째 폭염특보‥맑고 강한 자외선 주의
[리포트]지역마다 날씨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중부지방은 호우가 남부지방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오늘도 우리 지역은 맑은 하늘 아래,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폭염특보도 확대 강화된 가운데,오늘 한낮 기온은 32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또 강한 햇볕 아래 ...
2026년 07월 21일 -

'여소야대' 첫 상견례‥팽팽한 신경전
[앵커]더불어민주당 시장이 선출된 민선 9기 울산시와 국민의힘이 다수인 울산시의회가 처음으로 공식 상견례를 가졌습니다.양측 모두 협치를 약속했지만, 김상욱 시장의 시정 운영 방식을 놓고는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시의회 전반기 확대의장단이 김상욱 울산시장과 마주앉았습니...
이용주 2026년 07월 20일 -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사활 걸어야"
[앵커]정부가 전국 5개 발전 공기업의 통합을 추진하면서 본사 입지를 둘러싼 총성 없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이미 다른 지자체들은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에너지 관련 공기업이 즐비한 울산이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입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전국 5개 발전 공기업은 울산과 부산, 경...
조창래 2026년 07월 20일 -

아동학대 피소 걱정.."교육감 의견 반영돼야"
[앵커]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서이초 교사 사건이 발생한지 3년이 지났지만 교권침해는 여전히 교육계의 화두입니다.교사들은 정서적 학대로 소송을 당할까 걱정하고 있고,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감 의견서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보도에 홍상순기잡니다.[리포트]지난 3월 울산의 한 유치원.원...
홍상순 2026년 07월 20일 -

울산경찰청, 폐기물 불법 매립 수사 전담팀 구성
최근 울산지역에서 불법 매립 관련 고발이 이어지자 울산경찰청이 폐기물 매립 수사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전담팀은 울주군 두서면 일대 불법 매립과 북구 상안동 일대 불법 매립 고발 사건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최근 환경단체는 울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지 불법 매립과 관련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바...
정인곤 2026년 07월 20일 -

문수웨딩홀 예식 취소 통보‥예비부부 피해 속출
울산 문수컨벤션웨딩홀이 올해 하반기 예식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면서 예비부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웨딩홀 운영 업체는 오는 8월 31일 임차 계약이 종료되지만 내년도 예식까지 예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산시설공단은 지난 4월 업체측에 계약 만료 사실을 알렸고 더 이상 예식 예약을 받지 않을 것으...
정인곤 2026년 07월 20일 -

휴가철 맞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울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특별단속을 벌입니다.이번 단속은 해수욕장과 해변 인근 음식점, 횟집, 활어센터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민물장어와 미꾸라지, 참돔, 낙지·주꾸미, 냉동 오징어 등입니다.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거짓으로 ...
이용주 2026년 07월 20일 -

울산시, 건설업체 본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요청
울산시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늘려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대형 건설업체 본사 6곳을 방문합니다.울산시의 올해 지역업체 하도급률 목표는 37%로 대형 건설업체들에게 잔여 공사 분할 발주, 지역 제한 입찰 확대 등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