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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크리스마스 이브…내일부터 추워져
온화한 공기가 성탄절을 재촉하는 듯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도 10도로 예년 이맘때에 비해서 9도 가량이나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낮에도 13도까지 오르며,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오늘 오전부터 오후 사이 부산과 울산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그 양이 매우 적어서 가벼운 외출에무리는 없을 것으로 ...
2025년 12월 24일 -

노후 주택 새 아파트로‥ 공공 주도 재개발
[앵커]1970년 대에 조성된 북구 중리마을에 새집을 짓는 재개발 사업이 공공 주도로 추진됩니다.정부가 기반 시설을 조성하면 민간 사업자가 아파트를 지어 분양하는 방식인데요.입주민 부담이 줄고 공사 기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주택과 원룸이 밀집해 있는 북구 염포동 중리마을.지붕과 도로...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국민의힘도 선거 체계 돌입‥ "신인 발굴 주력"
[앵커]국민의힘 울산시당도 지방선거기획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계로 전환했습니다.국민의힘에 맞서 원팀으로 나선 민주당, 진보당 등에 비해 다소 늦은 출발인데요.체계적인 지원으로 정치 신인을 발굴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압승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
홍상순 2025년 12월 23일 -

단속 10분 만에 적발‥ '낮술' 단속 강화
[앵커]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 강화에 나선 경찰이 낮술 단속에도 나섰습니다.결과는 어땠을까요.단속 10분 만에 음주운전이 적발되는 등 대낮인데도 운전자 3명이 단속됐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점심시간이 막 지난 오후 1시.도심 외곽 산업단지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시작됩니다.차량 통행량이 많지 ...
이다은 2025년 12월 23일 -

"대통령 한 마디로 KDDX 결정, 동구지역 피해"
울산 동구 국민의힘 시·구의원들이 오늘(12/23)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KDDX 사업자 선정이 수의계약에서 경쟁입찰로 바뀐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기술 경쟁력과 산업 연속성, 지역 고용 안정을 기준으로 KDDX 사업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며 정부에 울산 조선업과 노동자 고용을 지키기 ...
홍상순 2025년 12월 23일 -

일산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마무리
동구 일산항의 어업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울산시는 일산항에 3년 동안 55억 원을 투입해 낙후된 방파제를 보강하고 선착장을 설치하는 등 어업 활동에 필요한 시설물을 확충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지역항 5곳에 대한 개선 사업을 마무리한 울산시는 마지막 대상지인 울주군 평동항 개...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독수리 생태체험'‥ 독수리학교 참가자 모집
울산시가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독수리를 주제로 한 생태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울산 녹색에너지포럼이 운영하는 독수리학교는 내년 1월 3일부터 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남구 삼호섬 일원에서 진행됩니다.겨울철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이동하는 독수리는 지난달 19일 4마리...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일교차 큰 날씨‥ 아침까지 5~20mm 비
오늘 울산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5~2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 머물렀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2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9도에서 12도의 분포를 예상됩니다.
성주환 2025년 12월 23일 -

북구 중리마을, 노후주택 정비‥ 300억 투입
1970년 대 조성된 북구 염포동 중리마을이 소규모 주택 정비 방식으로 재개발됩니다.울산시는 500여 가구에 900여 명이 거주하는 중리마을을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비와 지방비 150억 원씩을 투입해 도로와 주차장 등의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중리마을은 2030년까지 1천100세대의 공동주택 ...
최지호 2025년 12월 23일 -

울산 1인당 총생산 전국 1위‥ 소득은 2위
지난해 울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지역총소득과 가계총처분가능소득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지역소득에 따르면 울산지역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8천519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1인당 지역총소득은 6천675만 원, 가계총...
이돈욱 202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