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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로 캐나다산 원유 수입 확대
중동 지역 위기로 인해 캐나다산 원유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세관에 따르면, 캐나다산 원유 수입은 지난해 3건에 1천534억 원에 불과했던 것이 올해는 상반기에만 10건에 7천980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캐나다 알버타 주정부는 지난 4월 원유의 원산지 증빙자료를 사업자 대신 대표로 발급해주기...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학교발전기금 온라인 기부 시스템 구축
울산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 마련됐습니다.그동안 학교발전기금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탁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일반 시민들의 접근성이 낮았습니다.학교발전기금을 내면 연말에 1천만 원 이하는 15%, 1천만 원 초과분은 30%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울주군, 생분해성 멀칭 비닐 구입비 첫 지원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생분해성 멀칭 비닐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밭작물을 0.1ha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이 친환경 비닐을 구입하면 울주군이 구입비의 50%를 지원해줍니다.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피복 3개월 후부터 자연 분해돼 폐비닐을 수거하는 불편은 사...
홍상순 2026년 07월 22일 -

울산시,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실시
울산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 복지관 등을 찾아 해당 연령에 맞는 이론교육과 조리 실습을 매달 50~60차례 진행합니다.특히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법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건강한 한 끼 식단 등의 정...
이용주 2026년 07월 22일 -

남부지방 폭염 계속‥온열질환 유의
[리포트]오늘도 남부지방은 한여름 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이 열기가 밤에도 식지 못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는 열대야도 관측됐는데요.연일 폭염특보도 나날이 확대·강화되며그야말로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낮 기온 32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체감 온도는 그보다 더 높겠는데요.또 강한 햇볕아...
2026년 07월 22일 -

"AX 대전환 추진"‥혈세 사업 '재검토·폐지'
[앵커]활동을 마무리한 김상욱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성과 보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산업 AX 대전환 추진과 민선 8기 대형 사업의 재검토와 폐지를 제시했는데요.구체적인 민선 9기 울산시정의 방향이나, 사업 검토의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못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달 16일 출범식부...
이돈욱 2026년 07월 21일 -

폭염 속 건설 현장 "1분만 걸어도 땀 줄줄줄"
[앵커]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가장 힘겨운 사람들 가운데 하나는 야외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들입니다.체감온도 35도를 넘나드는 현장에서는 잠시 서 있기조차 버거운 더위와 싸우며 하루를 버텨내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한낮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건설 현장.철근은 손으로 만지기 어려울 만큼...
이다은 2026년 07월 21일 -

자기주도학습센터 효과는?‥9곳 추가 선정
[앵커]교육부가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울산은 현재 고등학교 2곳에서 운영중인데 올해 10월에는 9곳이 더 들어설 예정입니다.학생들의 만족도는 어떨까요?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지난해 12월 문을 연 울산 동구 문현고등학교 자기주도학습센...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조용식 교육감, '청렴 울산교육' 첫 점검
조용식 교육감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늘(7/21) '부패취약 분야 특별점검단' 회의를 열고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섰습니다.조 교육감은 돌봄과 방과후 학교 운영, 학교운동부, 급식, 시설 공사 등 부패에 취약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또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구조적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체감형...
홍상순 2026년 07월 21일 -

SUV 차량에서 불‥19분 만에 진화
오늘(7/21) 새벽 1시 57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20대 차량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차량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