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상습 체증' 해결되나‥ 우회도로 단계적 개설
[ 앵 커 ]상습 체증 구간인 문수로와 여천오거리, 다운-굴화 연결 구간에 우회도로가 개설됩니다.정부의 교통혼잡 개선계획에 포함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방안이 마련됐는데요.다만 공사가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돼 실제 체감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문수체육공원에서 공업...
최지호 2026년 02월 05일 -

지역MBC, "장애인방송 관련 예산 삭감 규탄"
지역MBC편성책임자협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삭감해 장애인의 보편적 시청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최근 지역 방송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전년대비 30% 수준으로 신청하라고 통보했습니다.협의회는 예산 삭감이 사...
이용주 2026년 02월 05일 -

동구, 외국인 민원에 ‘AI 번역기’ 활용
점차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민원 대응을 위해 동구가 인공지능 실시간 통·번역기를 민원 현장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외국어 AI 통·번역기는 약 60개 언어의 온라인 음성 번역 기능과 50개 언어의 카메라 스캔 번역 기능을 지원합니다.동구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행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 -

말다툼 상대 공구로 내리친 60대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말다툼을 벌이다가 상대방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9월 경남 양산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업체 사장인 60대 B씨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B씨를 공구로 10여 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05일 -

현대 수소전기트럭, 유럽 2천만 km 주행 달성
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천만 km를 달성했습니다.현대차는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해 유럽 5개국에서 운행 중인 165대의 수소전기트럭 누적 주행거리가 지난달 2천만 km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현대차는 주행거리 2천만 km 기준으로 일반 디젤 트럭과 비교해 약 1만 3천 톤...
이돈욱 2026년 02월 05일 -

현대모비스 함지훈, 내일(6)부터 '은퇴 투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내일(2/6) 서울 SK와의 경기부터 은퇴 투어를 시작합니다.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함지훈은 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으로 구단 최다 득점과 최다 출전을 기록 중입니다.한편 최근 3연패에 빠지며 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는 모비스는 내일(6)...
정인곤 2026년 02월 05일 -

UNIST, 대장암 증식 멈추는 새 항암 표적 발견
UNIST 연구진이 대장암세포를 영구 노화 상태로 접어들게 해 암세포 증식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UNIST는 채영찬 교수팀이 NSMF 단백질을 억제하면 대장암세포가 성장이 멈추는 노화 상태에 빠져 증식이 멈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혔습니다.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항암제 개발의 큰 장벽인 정상 세포 손상...
이용주 2026년 02월 05일 -

오늘 낮 최고 14.6도‥ 내일부터 다시 추워져
오늘(2/5)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4.6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내일부터는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내일은 오늘보다 크게 낮은 0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모레는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한편 울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천난영 2026년 02월 05일 -

문수로 등 '상습 체증 구간' 우회도로 개설
상습 교통 체증 구간인 남구 문수로와 산업로, 중구 다운~굴화 일원이 정부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 대상에 포함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구간 대체·우회 도로를 신설하고 산업 거점 연결과 광역도로 연계를 위해 국비 1천2백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교통혼잡도로 개선 계획에 따라 문...
최지호 2026년 02월 05일 -

김종훈 동구청장, "울산 균형 재정지원 이뤄져야"
김종훈 동구청장이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상대적으로 소외된 동구에 적극적인 재정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청장은 5년째 지연되고 있는 동구 노인회관 신축 사업과 함께 대왕암공원 관리 비용 부담 등 동구가 울산시로부터 소외를 받고 있다며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습니다.또 자치...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