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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치안대책 추진‥ 스미싱 문자 주의"
울산경찰청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9일부터 명절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합니다.경찰은 범죄 우려가 높은 무인점포와 귀금속점 등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범죄에 취약한 심야시간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경찰은 특히 설 선물 배송지 확인 등을 가장한 스미싱 ...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중학교 재배정 위장전입 특별점검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이 내일(2/9)부터 오는 13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 재배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와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점검 대상은 지난달 전입 신고를 마친 재배정 신청자들로 사전 연락 후 가정을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교육청은 조사 과정에서 위장 전입이 확인되면...
홍상순 2026년 02월 06일 -

"세계가 머무는 정원도시"‥ 생활녹지 확대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도심 생활녹지 확대와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울산수목원 조성 등 정원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06일 -

울산 경찰, 연말연시 음주단속 394건 적발
울산경찰청이 연말연시 특별 음주운전 단속 결과 모두 394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적발된 394건 가운데 면허취소는 269건, 면허정지는 125건으로 면허취소가 70%를 차지했습니다.경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발 건수는 소폭 증가했지만, 사망 사고는 없었으며 중상자 사고도 40%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울주군, 고액체납자 864명 '징수전담반' 편성
울주군이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864명의 체납 세금 152억 원을 징수하기 위해 전담반을 편성했습니다.징수전담반은 은닉 재산 추적과 가택 수색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출국 금지와 관허 사업 제한 등을 통해 세금 징수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주군의 이월 체납액은 모두 216억 원으로, 고액체납자의 체납액이 70%를 차...
홍상순 2026년 02월 06일 -

울산과학대, '외국인 전문인력 육성' 시범대학 선정
울산과학대가 외국인 전문 기술인력을 육성하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울산과학대는 제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계공학부로 사업에 신청했으며 취업률 9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육성형 전문기술학과는 한국어 능력과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
홍상순 2026년 02월 06일 -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울산시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웰스테이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지원 대상은 울산 소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로 기업이 청년을 위해 기숙사를 임차할 경우 기업당 최대 2명, 인당 월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
이용주 2026년 02월 06일 -

낮부터 기온 내림세‥ 주말 체감 추위 심해
[리포트]오늘을 기점으로 기온이 다시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 5.9도로 온화하게 출발하고 있지만,내일은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고요.특히, 일요일에는 체감온도가 영하 16도 안팎까지 곤두박질하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최근 온화했던 터라 더 춥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건강관리 잘해주시길 바랍...
2026년 02월 06일 -

"버스노선 왜 그래요?"‥ 시장의 답은?
[앵 커]울산시장이 5개 구군 주민들에게 질문를 듣고 답을 하는 '울산 온 미팅'이 시작됐습니다.지난해 내내 논란이 됐던 시내버스 노선 문제부터 최근 부각되고 있는 행정통합까지 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이 쏟아졌는데요.김두겸 시장은 어떤 답을 했을까요.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부 이...
정인곤 2026년 02월 05일 -

4중 추돌 차량 화재‥ "망설임 없이 불길로"
[앵커 ]지난달 무룡터널 부근에서 4중 추돌 사고로 화재까지 발생한 차량에서 운전자와 동승자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구출되고 불까지 1분 만에 꺼졌는데요.외근 중이던 경찰과 지나가던 시민들이 망설임 없이 불길로 달려간 덕분이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