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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호' 내일 첫 선‥ "팬이 즐거운 축구"
K리그1 울산의 새 감독으로 선임된 김현석 감독이 내일(2/11) 호주 멜버른 시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데뷔전에 나섭니다.김 감독은 팬들의 걱정과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선수들과 많은 준비를 한 만큼 팬들이 즐거운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난 시즌 선수단 내부 갈등 속에 강등권 경쟁을 벌였던 울...
이돈욱 2026년 02월 10일 -

울산교육청 정보공개 '최우수'‥ 울산시 '우수'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울산교육청이 상위 20%인 최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울산시는 우수 등급을 받았고, 5개 구군은 모두 보통 등급에 머물렀습니다.공공기관 가운데는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최우수를, 울산도시공사와 시설공단은 보통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돈욱 2026년 02월 10일 -

울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방침에 맞춰 올해 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등을 채용해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를 하는 제도로 특별징수단과 별도로 소액체납자에 집중합니다.울산시는 올해 4개월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성과를 분석하고 내년부터 인원과 운영 기간...
이용주 2026년 02월 10일 -

오늘 밤까지 5mm 안팎 비 … 비 그친 뒤 온화해져
아침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온화한 서풍이 불어들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건데요.다만, 이 따스한 바람과 찬 북서풍이 충돌하면서 오늘 전국 곳곳에 눈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은 오전부터 밤사이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이어지겠고요.경남 서부 내륙으로는 내일 아침까지 1에서 3센티미터...
2026년 02월 10일 -

'조선업 호황' 체감은 '극과 극'‥ 해법은?
[앵커]조선업이 다시 호황 국면에 들어섰지만, 정작 지역에서는 경기 회복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최근 울산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도 조선업의 외국인 노동력 의존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 문제를 지적했는데요.고용노동부 장관이 울산을 찾아 노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논의했습니다.이다은 ...
이다은 2026년 02월 09일 -

중학교 배정 "근거리 도입"‥ 비율 두고 이견
[앵커]울산교육청이 중학교 배정을 두고 민원이 끊이지 않자 배정 방식을 손보기로 했습니다.100% 컴퓨터 추첨에서 근거리 배정을 병행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건데요.이번에는 배정 비율을 두고 학부모의 이해관계가 따라 의견이 갈렸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울산교육청이 중학교 배정 방식을 바꾸기로 했습...
홍상순 2026년 02월 09일 -

검은 흙으로 뒤덮인 논‥ 구청은 '뒷짐'
[앵커]개발제한구역인 울산 북구의 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흙이 무더기로 매립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이 환경이 오염된다며 민원을 제기했지만 구청의 대처는 미온적이었는데요.논란이 커지자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개발제한구역인 울산 북구 상안동의 논.덤프트럭이 어디서 온 지 알 수 없는 새까만 흙...
이용주 2026년 02월 09일 -

선관위, '허위 딥페이크 영상' 선거운동 첫 고발
선거운동을 위해 허위의 딥페이크 영상을 AI로 제작해 SNS에 게시한 입후보예정자가 관련 규정 마련 이후 처음으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울산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 A 씨를 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과태료 5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외국 시사 주간지가 본인을 선...
이돈욱 2026년 02월 09일 -

식당 화재 산불로 번져‥ "화목보일러 추정"
오늘(2/9) 오후 3시 14분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가게와 인근 뒷산 일부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번지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09일 -

'저장 강박 위기가구' 지원 사업 강화
남구가 저장 강박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남구는 저장 강박 가구 지원을 위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특수청소 지원금을 3백만 원으로 늘리고, 심리 상담도 강화할 계획입니다.남구에서는 지난해 12월 홀로 지내던 70대 저장 강박 의심 주민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