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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협력업체에 출산 축하금 등 지원
에쓰오일이 협력업체와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출산축하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3억 원 규모의 상생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우선 협력업체 직원 자녀와 취약계층 대학생·고등학생 68명에게 2억 원의 상생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또 올해부터는 1억 원을 추가해 출산 축하금과 기념품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9월 06일 -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760억 원 지원
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76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접수합니다.중소기업 육성자금은 560억 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6억 원까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200억 원 규모로 업체당 8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이자 지원율은 연 1.2에서 2.5%으로 중소기업은 오는 14일부터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에...
이용주 2026년 09월 06일 -

울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복지부 기준 '미달'
울산지역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인력이 보건복지부 권고 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복지부는 연간 아동학대 의심 신고 50건당 전담공무원 1명 배치를 권고하고 있는데, 이 기준을 충족하려면 울산에는 최소 10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합니다.울산 5개 구·군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은 모두 29명으로, 지난해 기준 1...
황두길 2026년 09월 06일 -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오는 10일 개막
제3회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가 오는 10일부터 사흘 동안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올해는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쓰이고 무엇을 바꾸는가'를 주제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산업 AX 플랫폼을 선보입니다.이번 전시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 미래 이동수단, 조선·방산·첨단소재, 청정에너지·탄소...
이용주 2026년 09월 06일 -

울산시, 발주 공사 임금체불 실태조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산시가 임금체불방지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조사는 울산시 발주 공사와 용역 294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임금 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임대료 지급 여부를 중점 확인합니다.울산시는 특히 체불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급 상황을 살필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6년 09월 06일 -

장생포 '고래잠' 개장 한 달‥이용객 71%는 외지인
남구 장생포에 마련된 가족형 관광숙박시설 고래잠 이용객의 71%가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달 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예약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숙박률은 78%에 객실당 평균 3.8명이 이용하며 가족 방문객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또 예약자 10명 가운데 7명은 울산이 ...
정인곤 2026년 09월 06일 -

울산형 공교육 모형 '외솔교육' 본격 추진
울산교육청이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이름을 딴 울산형 공교육 모형 '외솔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울산교육청은 문해력과 자주성, 민주시민 교육 관련 정책을 외솔 교육을 중심으로 연계해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외솔교육은 12개 핵심과제와 3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으며 20...
홍상순 2026년 09월 06일 -

라이징포트 신규 콘텐츠 개발에 시민의견 반영
울산박물관이 라이징포트의 신규 영상 개발과 연계 공간 개편에 시민 의견을 반영합니다.울산박물관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시민과 미디어·관광 분야 전문가 10명의 자문단의 의견을 받아 기획부터 개발까지 사업 전반에 내용을 반영할 계획입니다.라이징포트는 도심항공교통을 타고 울산의 주요 관광지와 명소를 입체적...
이용주 2026년 09월 06일 -

석유·가스 통합 본사 유치‥대구와 경쟁
[앵커]정부가 공공기관 109곳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한 다음 날, 울산시가 곧바로 입장을 내놨습니다.석유공사와 가스공사가 통합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는데,가스공사가 있는 대구와의 경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정부가 어제(9/3) 발표한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으...
이용주 2026년 09월 04일 -

울주병원 개원‥반쪽 진료 우려
[앵커]군립 울주병원에 오늘(9/4)부터 진료를 개시했지만 개원식은 나중으로 미뤘습니다.응급실과 인공신장실 등 준비 부족으로 아직 문을 열지 못한 진료과가 많기 때문인데요,반쪽짜리 진료가 조기에 해소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큰 상태입니다.보도에 황두길 기자입니다.[리포트]군립 울주병원이 진료를 시작했습니다.고혈...
홍상순 202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