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행인 폭행하고 경찰 위협 40대 징역 1년
길 가던 행인을 폭행하고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재물손괴, 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7월 울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행인에게 담배를 요구하다 시비가 붙자 폭행하고 ...
홍상순 2025년 12월 21일 -

HD현대중, 페루 차세대 잠수함 공동 개발
HD현대중공업이 최근 페루 리마의 국영 시마 조선소에서 차세대 잠수함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11개월 동안 잠수함 설계에 초점을 두고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양사는 광대한 태평양 연안과 복잡한 해저지형 등 페루 해군의 작전 환경을 고려한 '페루형 차세대 참수함' 개발을 목표로 하...
홍상순 2025년 12월 21일 -

울주선바위도서관 1층 서재 새 단장 완료
개관 10년을 맞은 울주선바위도서관이 1층 서재를 새 단장하고 다시 운영에 들어갑니다.선바위도서관은 사업비 18억 원을 들여 지난 7월부터 유아와 어린이 서재를 확장하고 기존 직원 사무공간을 헐어 100석 규모의 개방형 자료실을 새로 만들었습니다.선바위도서관은 새 단장을 기념해 다음 달 18일까지 클래식콘서트, 아...
이용주 2025년 12월 21일 -

울산현대모비스, 서울SK 원정 경기 승리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오늘(12/21)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SK와의 원정 경기에서 87대 74로 승리했습니다.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와 서명진이 각각 36점과 20점을 넣으며 득점을 이끌었고, 고등학생 선수인 김건하도 11점 10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보였습니다.모비스는 성탄절인 오는 25일 동천체육관에서 고양 ...
이돈욱 2025년 12월 21일 -

여성기업 지원 조례‥ 수의계약 우대 근거 마련
울산지역 여성기업의 활동 지원을 위한 수의계약 우대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이 발의해 최근 의결된 이 조례는 여성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및 공공조달 참여시 우대하고, 여성기업 행사 개최의 근거를 명시하고 있습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통계를 보면 울산의 여성기업 수는 6만...
조창래 2025년 12월 21일 -

겨울철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 '방역 강화'
최근 국내 축산농가와 야생동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이 차단 방역을 강화합니다.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는 야생 조류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축사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또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홍...
최지호 2025년 12월 21일 -

어민수당·수산공익직불금 최대 190만 원 지급
어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어민수당이 올해도 지급됩니다.지급 대상은 모두 474가구로 한 가구 당 60만 원씩 지원되며, 친환경 수산물 배합사료를 사용 어가 등 482가구에는 수산공익직불금 최대 13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울산시는 어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
조창래 2025년 12월 21일 -

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
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을 대상으로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유해물질과 잔류염소, 미생물 등이 전부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수질 검사는 달마다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가정 내 수도꼭지 104개와 ...
최지호 2025년 12월 21일 -

"예산 빨리 털어야"‥ 끊이지 않는 '노쇼 사기'
[앵커]공공기관을 사칭해 자영업자들에게 선입금을 요구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그때 그때 기관과 물품 종류만 교묘하게 바꿔가며 사기를 저지르고 있는데요.해외에 거점을 두고 범행에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하는 탓에 검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저희 남구청 총무과입니...
이용주 2025년 12월 19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
[앵커]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피고인 장형준에게 징역 22년이 선고됐습니다.재판부는 장형준이 진정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이 들고 재범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시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울...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