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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20‥ 시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6.3 지방선거 시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2/3) 시작됐습니다.후보 등록 서류와 기탁금 1천만 원 등을 납부하고 예비후보가 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유권자들에게 홍보물도 보낼 수 있습니다.구청장과 시·구의원은 2월 20일부터, 군수와 군의원은 3월 2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신청이 시작됩니다.
최지호 2026년 02월 03일 -

진보단체 "다양한 민심 반영 위한 선거제도 필요"
울산지역 진보성향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과 대표성을 높이는 선거제도 개혁을 요구했습니다.가칭 정치개혁 촉구 울산공동행동은 거대 양당이 국회와 지방정부, 지방의회를 장악하면서 승자독식 제도가 굳어졌다며,중대선거구제 확대와 결선투표 도입, 비례의원 비율 상향, 성평등 실현 등으로 유...
최지호 2026년 02월 03일 -

울산 1월 물가 2.2% 상승‥ 농축수산물 4% 급등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는 농축수산물 가격이 상승을 주도하면서 2.2% 올라 다섯 달 연속 2%대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환율 상승과 한파 등의 여파로 과일과 수산물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쌀 가격도 16% 이상 오르며 농축수산물 물가가 4% 올랐습니다.공업제품 가운데 가공식품이 3.5% 상승했고, 외식과 보험서비스료 ...
홍상순 2026년 02월 03일 -

울산시, 설맞이 주요 성수품 물가 점검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성수품 물가 점검에 나섭니다.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농산물 4종, 수산물 6종 등 16종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과 담합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할 계획입니다.바가지요금과 원산지 표시 불이행, 섞어팔기 등...
이용주 2026년 02월 03일 -

현대차 노사, 신년 맞이 성금 12억 기탁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오늘(2/3) 울산시를 찾아 신년 맞이 성금 1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성금은 노사가 공동 출연한 사회공헌기금과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원봉사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현대차는 지난 2005년부터 지역 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을 조성해 500여억 원...
최지호 2026년 02월 03일 -

울산시 체납징수·이자수입·세무조사로 755억 확보
울산시가 지난해 체납세 징수와 공공예금 이자수입, 세무조사 실적 등으로 755억 원의 세수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울산시 체납세 징수액은 302억 원으로 전국 평균 징수율을 웃도는 실적을 냈고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2021년 39억 원에서 227억 원으로 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울산시는 이와 함께 법...
이용주 2026년 02월 03일 -

남구 '수요 야간 민원실' 호응‥ 1천900명 이용
직장인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남구가 시행 중인 수요 야간 민원실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남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 결과 지난해 1천900명이 넘는 민원인이 방문했으며, 여권 관련 업무가 980여 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남구는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도...
정인곤 2026년 02월 03일 -

울주군 100세 어르신 50만 원 상당 축하선물
울주군이 올해 100세를 맞는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수 축하물품을 지급합니다.장수 축하물품은 전기밥솥과 TV, 세탁기 등 50만 원 상당의 물품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지난해에는 100세를 초과한 어르신 26명에게 장수 축하물품을 지급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2월 03일 -

낮부터 추위 풀려‥ 건조특보 계속
[리포트]코 끝 시린 공기도 낮부터는 힘을 잃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9도로 여전히 영하권을 보이고 있지만,낮부터는 따듯한 남서풍이 불어와 금세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는데요.이후로도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며 주 중반까지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한편, 많은 눈비가 이어진 내륙지역과 달리동해안과 영남...
2026년 02월 03일 -

"시장이 답할 차례"‥ '불통' 논란 해소할까
◀ 앵 커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대통령의 타운홀미팅처럼 울산시장이 현장에서 직접 이야기를 듣고 답하겠다는 건데요.민선 8기 초기부터 지적받았던 불통 논란을 해소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지난달 23일, 울산에서 열린 ...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