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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부동산 활황에도 분양·착공은 감소
지난해 울산은 부동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주택 분양과 착공이 한 해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 건수는 전년 대비 17.5% 감소한 3천448가구였고, 신규 분양도 21.4% 감소한 7천124가구였습니다.부동산업계는 지난해 초반 정치적 불확실성과 조기 대선 등의 영향으...
조창래 2026년 02월 02일 -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추진‥ "야간 전기 인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 계획을 밝히면서 울산 지역 산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기후환경에너지부는 저녁과 밤 시간대 산업용 전기 요금은 올리고,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나는 낮 시간대는 요금을 내리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울산은 공장을 24시간 연속 가동하는 석유화학산업과 야간작업이 많은...
조창래 2026년 02월 02일 -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지자체 간 유치 경쟁
정부가 신규 원전 2기를 계획대로 도입한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이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에 들어갔습니다.공모대상은 대형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 1기 건설 후보지로 대형원전은 울주군과 경북 영덕군이, 소형원전은 부산 기장군과 경북 경주시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한수원은 유치신청서 접수한 ...
홍상순 2026년 02월 02일 -

군립병원 명칭 '울산시 울주군 울주병원' 확정
울주군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군립병원의 공식 명칭을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울주군은 군립병원의 공공성을 강조하고 상징성과 직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약칭 울주병원은 55개 병상 규모로 응급의학과와 내과, 외과 등 8개 진료과를 운영...
홍상순 2026년 02월 02일 -

울산 들녘서 참매·말똥가리 먹이다툼 포착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참매와 말똥가리가 울산 울주군 들녘에서 먹이를 두고 다투는 장면이 관찰됐습니다.울산시는 시민 생물학자인 윤기득 사진작가가 지난달 16일 온양읍 동상리에서 촬영한 이번 영상과 사진 기록이 지역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 -

새벽시간 주점에서 불‥ 1시간 만에 진화
오늘(2/2) 새벽 2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건물 2층 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건물 2층 내부가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02일 -

이번 주 평년 수준‥ 대기 건조 여전
[리포트]한 주의 시작부터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현재 거창과 함양 등 경남 서부내륙 곳곳으로는 대설 특보가 내려지며시간당 1cm 미만의 눈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 눈은 점차 확대되겠고.우리 지역은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특히 경남 서부 내륙으로는 최대 7센티미터가량의 많은 눈이 내려 ...
2026년 02월 02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순걸 울주군수
[앵커]울산MBC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구군 단체장들에게 향후 정책 방향을 묻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이순걸 울주군수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사)Q. 먼저 시청자 분들께 새해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울산MB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울주군수 이순걸입니다.역동의 말띠 ...
유희정 2026년 02월 02일 -

울산웨일즈 첫 상견례‥"이기는 야구 목표"
[앵커]프로야구 첫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 야구단이 오늘(2/1) 선수단 상견례를 갖고 공식 행보에 들어갔습니다.초대 사령탑을 맡은 장원진 감독은 취임 일성으로 이기는 야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웨일즈 코치 스텝과 전체 선수단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지난달 열린 트라이아...
이용주 2026년 02월 01일 -

[연속기획③] '대세론' 속 '신중론'‥ 행정통합 해법은?
[앵커]행정통합 논의 속에 울산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울산을 둘러싼 행정통합 논의와 함께 실제 울산이 얻게 될 득과실을 살펴봅니다.전국적으로 대세론으로 자리잡은 행정통합 대세론 속에 울산시가 신중론을 펴는 이유,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경제 위상과 비교해 울산의 생활 인프라는 부족한 것이 ...
조창래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