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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근로' 조례 개정‥ "시대착오적 발상"
[앵 커 ]'노동자와 근로자, 노동과 근로'라는 용어를 두고 때아닌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울산시의회가 조례에 포함된 '노동'이라는 용어를 '근로'로 변경하는 조례안을 발의했는데요.노동시민단체들이 노동의 의미를 폄훼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 ]공연장과 수영장 등을 갖...
최지호 2026년 02월 02일 -

"범고래 기운으로"‥ '울산웨일즈' 출범
[앵 커]프로야구 첫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가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울산웨일즈를 상징하는 범고래 엠블럼과 유니폼도 처음 공개됐는데요.웨일즈는 시민구단으로써 울산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팀을 만들겠다는 창단 각오를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선수 한 명, 한 명이 단상에 오르자 AI로 제작한 선수 응...
정인곤 2026년 02월 02일 -

최근 2년 교직원 음주운전 8명‥ 절반은 경징계
최근 2년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지역 교직원 가운데 절반이 경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에 따르면 2024년과 2025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교직원 8명 가운데 2명이 중징계인 정직·강등, 4명이 경징계인 감봉 처분을 받았습니다.나머지 2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문 ...
최지호 2026년 02월 02일 -

현대차, 설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2조 768억 원을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에 부품과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천여 개 협력사가 대상입니다.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 ∙ 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
조창래 2026년 02월 02일 -

울주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울주군이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유해 야생 동물의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 설치 농가를 지원합니다.설치 지원금은 전기울타리와 방조망 등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로 농가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지난해 울주군은 농가 66곳에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로 1억 1천6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2월 02일 -

내일 낮 최고 10도‥ 건조한 날씨 이어져
오늘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영하 4.5도, 낮 최고 영상 3.6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밤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가 예상됩니다.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점차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한편 한 달 넘게 건조경보가 이어지며 대기 매우...
천난영 2026년 02월 02일 -

시민이 울산시정 제안‥ '울부심 아이디어' 공모
울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을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울부심 생활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합니다.이번 공모는 생활 안정과 복지·문화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울산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전문가 서류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 제안...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 -

시의회 '노동→근로' 조례개정 추진‥ "시대역행" 반발
울산시의회가 조례에 포함된 '노동'이라는 용어를 '근로'로 변경하려고 하자, 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시대 역행"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울산시민연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 등은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62년 만에 노동절이 정식 명칭으로 부활했는데, 시의회가 노동의 가치를 폄훼하려 한다며 비판했습니다.앞서 권...
최지호 2026년 02월 02일 -

2026 '사랑의 온도탑' 100.4도로 종료
울산사랑의열매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종료식을 열고 2달여 간의 모금활동을 마감했습니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진행한 울산의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72억 7천여 만원으로 나눔온도 100.4도를 기록했습니다.올해 울산 나눔캠페인은 목표온도 100도를 달성했지만,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낮은 온도에 머물렀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02일 -

'아파트 건설현황' 공개‥ "107곳·4만 5천 세대"
울산시가 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동주택 사업승인 위치도’를 최신화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울산시가 밝힌 건설 현황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울산에서 사업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모두 107곳, 4만 5천 세대에 달합니다.구·군별로는 남구가 48곳 1만 5천 세대로 가장 많고 울주군이 23곳 1...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