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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악의적 허위내용 유포자' 수사 의뢰
HD현대중공업이 자사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 내용의 글을 올린 유포자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회사 측이 제출한 허위사실 유포자의 온라인 대화방 닉네임 등을 포렌식해 혐의자를 좁혀 나가고 있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지난 3월 익명의 온라인 단체대화방에 누군가가 외국인 직원의 극...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 -

내일 낮 최고 35도‥폭염·열대야 주의
폭염특보가 내려진 울산은 오늘(25)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3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에 소나기가 예보돼 있지만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수경 2026년 08월 25일 -

울산시 "내년부터 시내버스 100% 재정지원"
울산시가 시내버스 손실액 지원율을 현행 97%에서 내년까지 100%로 상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오늘(8/25)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시내버스 손실액 지원율을 97%에서 98%로 15억 원 늘리고 내년에는 조례 개정을 거쳐 100%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이 같은 계획이 실현될 경우 내년부터 버스회사...
이용주 2026년 08월 25일 -

시내버스 노선 설문조사‥11월 결과 공개
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불편·건의 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설문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로 울산시 SNS와 울산버스 앱, 버스정류장 QR코드를 통해 응답하거나 구군과 읍면동 민원실, 다중이용시설 등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해도 됩니다.울산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오는 11월 공개한 뒤 시민...
이용주 2026년 08월 25일 -

울산 인구 109만 2천 명‥평균연령 45.3세
지난 1년 사이 울산 지역 인구가 6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발간한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울산 인구는 109만 1천948명으로 2024년 말 기준 109만 8천여 명에 비해 감소했습니다.울산 평균 연령은 45.3세로 1년 전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 46.1세 보다는 낮은 것으로 조사...
이돈욱 2026년 08월 25일 -

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가 어제(8/24)부터 1박 2일간 이어진 17차 교섭에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노조는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 4천여 만 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잠정합의안 마련은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며, 오는 3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금...
이다은 2026년 08월 25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찬반투표 실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8/25)부터 사흘간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어제(8/24) 중앙노동위원회는 노사 입장 차이가 크다고 판단해 '노동쟁의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과반이 파업에 찬성하면 노조는 파업권을 확보하게 됩니다.HD현대중공...
이다은 2026년 08월 25일 -

울산경찰청, 실종 종결 4천 건 점검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 가운데, 울산경찰청도 실종 사건 전수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경찰은 최근 3년 동안 지역에서 발생한 관련 사건의 접수와 처리, 종결, 해제 과정을 모두 재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 3년 동안 모두 4천70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
정인곤 2026년 08월 25일 -

아파트 공사장 구조물 무너져 3명 경상
오늘(8/25) 오전 11시 40분쯤 중구 학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철판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지하 3층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3명이 5m 아래 지하 4층 바닥으로 추락해 찰과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
이다은 2026년 08월 25일 -

울산교총, 학교장 청렴도 평가제도 개선 촉구
울산 교총은 오늘(8/25) 학교장 청렴도 평가와 관련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타당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교총은 공직사회의 청렴성 확보라는 취지는 동의하지만 학교장의 업무지시나 조직관리 등에 대한 구성원의 주관적 인식까지 함께 평가되는 것은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이 ...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