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우리는 '가족'‥외국인 노동자와 '상생'
[앵커]조선업 호황 속에 HD현대중공업에는 현재 8천400여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습니다.일터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을 지역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만들기 위해 HD현대중공업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조창래 기자가 조선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HD현대중공업 구내식당.외국인 노동자들이...
조창래 2026년 07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남구의원 "무기한 출석 거부"
7 대 7 동수를 이뤄 원 구성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남구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무기한 출석 거부에 돌입했습니다.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원 구성 협상 합의문에 서명하는 즉시 본회의장에 복귀하겠다며, 서명을 하지 않을 경우 민생 현장에서 주민들을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의원...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아파트 화재로 주민 27명 대피
오늘(7/8) 오전 11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와 내부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연기가 치솟자 아파트 주민 27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7월 08일 -

현대차 노조, 13일부터 사흘간 2시간 부분파업
임협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노조는 오늘(7/8) 개최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해당 기간 매일 2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쟁대위에 앞서 열린 교섭에서 사측은 월 기본급 8만 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50%와 1천만 원, 주식 15...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사흘째 '폭염주의보'‥종일 강풍 주의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7/8),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조금 낮은 29.8도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3도에서 31도의 분포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무더위와 함께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주환 2026년 07월 08일 -

김상욱 "AI 데이터센터 1+1GW 추가 유치해야"
울산시가 SK의 울산 AI 데이터센터 1GW 확대 계획에 더해 영남권에 추가로 조성될 1GW급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울산시는 오늘(7/8) 시청에서 열린 실국장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유치할 수 있는 부지를 파악한 결과 온산 강양 우봉지구와 미포산단 팜한농 지구, 하이테크밸리 2공구로 추려졌다고 밝혔...
이용주 2026년 07월 08일 -

울산시의회 2차 본회의‥상임위 구성 마무리
울산시의회가 오늘(7/8)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환경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는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시의원이 배정됐고, 교육위원회는 가장 많은 6명의 의원이 배정됐습니다.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과 함께 각 상임위별 부위원장에 선출된 4명의 의원이 배졍됐...
이돈욱 2026년 07월 08일 -

지난해 종부세 납부인원·세액 나란히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종합부동산세 납부인원과 결정세액이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토지와 주택을 포함한 종합부동산세 납부 인원은 5천200명으로 전년 대비 215명, 4.3% 늘었습니다.결정세액도 374억 5천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억 4천만 원, 4.9% 증가했습니다.구·군별 ...
조창래 2026년 07월 08일 -

암각화 세계유산 1주년 기념식 참가자 모집
울산시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기념식에 시민 참가자를 모집합니다.기념식은 오는 16일 울산시청 로비에서 열리며 참가 희망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기념식과 함께 박물관 특별기획전과 국제학술대회, 1박2일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체험 ...
이용주 2026년 07월 08일 -

중처법 시행 전후‥산업안전기사 취득자 2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울산지역 산업안전기사 자격취득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전 974명이던 울산지역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자는 지난해말 기준 1천963명으로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이는 안전 인력 확보에 ...
조창래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