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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논의
울산시가 오늘(7/24)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인 반도체와 피지컬AI, 데이터센터 육성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제조업 기반과 에너지 인프라를 강점으로 피지컬AI와 데이터센터에 역량을 집중해 산업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또 데이터센터 1GW 추가 유치와 특화단지 지정, 인...
이용주 2026년 07월 24일 -

상반기 수출 14년 만에 최대‥하반기도 '탄탄'
[앵커]올해 상반기 울산 수출이 15%가량 증가하며 1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출액 증가를 이끌었는데, 이 같은 증가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492억 달러.AI 등 신산업 발전에 힘입어 비철금속과 귀...
조창래 2026년 07월 24일 -

울산 중소기업 직수출 비중 감소
울산지역 전체 수출액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지역 중소기업의 직수출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전체 수출액은 98.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습니다.하지만 중소기업 수출액은 6.2억 달러에 그치며 6.5% 감소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
조창래 2026년 07월 24일 -

200만 원 받고 공무상 비밀 누설한 경찰 '징역형 집유'
200만 원을 받고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경찰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울산경찰청 수사팀장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20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22년 5월 수사 중인 도...
이다은 2026년 07월 24일 -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 '징역 15·9년'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으로 100억 원대 범죄 수익을 올린 30대 부부가 1심에서 나란히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12부는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기소된 남편 A 씨에게 징역 15년과 추징금 1억4천여 만 원, 아내 B 씨에게 징역 9년과 추징금 6천8백여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2024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
이다은 2026년 07월 24일 -

북구, 울산의료원·제2혁신도시 유치 추진단 출범
북구가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조기 설립을 목표로 범구민 추진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추진단은 주민과 단체 대표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혁신도시 유치와 공공의료 인프라 개선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추진단은 북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꼭 필요한 사업들이라며 건의문을 이동권 구...
이다은 2026년 07월 24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참돌고래 떼 200마리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7/24) 오후 3시쯤 장생포 남동쪽 17km 해상에서 참돌고래 떼 200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올해 첫 발견으로, 승선객들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약 20분 동안 참돌고래 떼의 유영 모습을 관찰했습니다.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8일 올해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주 14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7월 24일 -

진보당 새 대표에 김종훈 전 동구청장
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진보당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진보당은 지난 20일부터 오늘(7/24)까지 당원 대상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 전 구청장이 전체 투표자 4만 2천314명 중 2만 6천452표, 62.5%를 얻어 4기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에는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던 방석수 후보가 선출...
이용주 2026년 07월 24일 -

한낮 체감온도 33도‥주말 내내 맑고 더워
[리포트]햇살이 뜨겁다 못해 따갑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오늘도 강한 햇살 아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한낮 기온 32도 안팎까지 오르겠고,내일과 모레도 비슷한 기온 보이며 무덥겠습니다.또 밤사이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못하면서 열대야도 나타나겠는데요.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고,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
2026년 07월 24일 -

"사실 왜곡·의회 조롱"‥시장 사과 요구
[앵커]김상욱 울산시장의 유튜브 활동과 관련한 울산시의회와의 갈등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결국 시의회가 김 시장의 공식 사과를 요청하며 책임까지 묻겠다고 나섰습니다.김 시장이 유튜브를 활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의회를 희화화한다는 겁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시의회가 김상욱 시장에게 공식 사과...
이돈욱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