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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소년 안심약국’ 등 청소년 정책 본격 시행
북구가 올해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목표로 5대 정책과 13개 중점과제를 추진합니다.청소년 유해 활동 보호를 지원하고, 위기 청소년에게 상비약과 구급약을 무료 제공하는 ‘청소년 안심약국’을 9곳 운영합니다.또 SW미래채움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클리닉 등 맞춤형 지원도 확...
이다은 2026년 02월 16일 -

낮 최고 18.2도 '포근'‥ 내일 가끔 비 또는 눈
설 연휴 둘째날인 오늘(2/15)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18.2도까지 올라가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내일(2/16)은 오늘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 2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한편, 울산고속도로를 비롯해 울산 주변 주요 도로 등은 교통 인구가 분산...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되돌아본 뉴스] 귀향버스부터 해외여행까지.. 달라진 명절 이동
[앵 커]과거의 방송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를 살피는 '되돌아본 뉴스'.오늘은 설을 맞아 명절 교통수단의 변화를 살펴봅니다.공업화 초기에는 급격히 유입된 인구에 비해 교통 수단과 기반이 부족해 명절 이동에 어려움이 많았지만,대중교통이 발달하며 귀향길은 차츰 편리해졌고 이동의 양상도 다양해지고 있습...
유희정 2026년 02월 15일 -

농수산물도매시장서 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 불
오늘(2/15) 오후 1시19분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상인과 고객들이 놀라 대피했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불은 적재함에 있던 폐기물만 태워 피해는 적었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파악중입니다.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울주군 청량읍 산불 화재‥2,700㎡ 피해
어제(2/24) 오후 2시 3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대나무밭 약 2천7백제곱미터 가량이 탔습니다.불이 나자 헬기 3대가 출동해 45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외부 아궁이에서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씨가 대나무 숲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
설태주 2026년 02월 15일 -

불법유턴하다 사망사고 낸 60대 집행유예
불법 유턴을 하다가 사고를 내 상대방 운전자를 숨지게 한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이현경 판사는 지난해 6월 울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불법유턴하다 마주오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60대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층간소음에 4살 아이에게 겁준 대학생 '무죄'
울산지법 이재욱 판사는 층간 소음 때문에 윗집에 사는 아이에게 소리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생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A씨는 재작년 11월 층간 소음에 화가 나 윗집에 올라가 4살 여자 아이에게 "네가 뛰어 다녀 시끄럽다"고 소리를 쳐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재판부는 A씨가 부적절하고 ...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울산 HD, 미국 출신 공격수 '벤지 미셸' 영입
프로축구 울산 HD가 미국 출신 공격수 벤지 미셸을 영입해 오는 28일 열릴 강원FC와의 2026 K리그1 개막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지난 2019년 미국 MLS 올랜도시티 입단으로 프로 경력을 시작한 벤지는 2022 US오픈컵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핀란드 HJK 헬싱키에서 활약하며 핀란드 컵 우승에 일조했...
정인곤 2026년 02월 15일 -

현대모비스, 소노에 패하며 연승 행진 마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2/14)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이승우가 12득점을 올리며 깜짝 활약을 선보였지만, 팀의 에이스인 해먼즈와 서명진이 4쿼터 초반 5반칙으로 퇴장당하며 소노에 76 대 87로 패했습니다.리그 8위에 자리한 현대모비...
정인곤 2026년 02월 15일 -

강수량 평년 대비 3% 미만… “불법 소각 등 엄정 조치”
울산 지역의 올해 강수량이 평년 대비 3%에도 못 미치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행정안전부는 이와 관련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와 취사·흡연을 삼가 달라며, 불법 소각 등 부주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올해 들어 지난 10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89건으...
이다은 202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