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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수도추진본부장, 과기부 김형수 부이사관 선발
울산시가 김형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에너지조정과장을 인공지능 수도 추진 본부장으로 영입했습니다.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된 김 부이사관은 국가 정책과 연구개발, 예산 배분 등의 업무를 수행했으며, 앞으로 울산시의 AI 산업 성장 전략과 국비 확보 등을 전담하게 됩니다.신설 조직인 AI 수도 추진본부...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 -

12월 소비자 물가 2.5%↑‥ 4개월 연속 2%대 상승
12월 울산 소비자 물가가 2.5% 상승하며 넉 달 연속 2%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보험료와 기름값 상승에 사과와 조기 등 신선식품 가격까지 크게 뛰며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한편 올해 연간 물가 상승률은 2.1%로, 2023년 3.6%, 2024년 2.3%에서 점차 하락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12월 31일 -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 '뺑소니 벌금형'
실제 충돌은 없었지만 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을 별다른 조치 없이 두고 떠난 운전자가 뺑소니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특가법 상 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8월 동구의 한 도로에서 공유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칠 뻔...
조창래 2025년 12월 31일 -

K리그 입장 수익 역대 최고‥ 울산은 하락
올해 K리그 입장 수익이 공식 집계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1 입장 수입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보다 5억 원이 줄어든 41억 8천만 원을 기록해 서울, 전북에 이은 3위에 그쳤습니다.울산은 3연패를 달성한 지난해 경기당 ...
정인곤 2025년 12월 31일 -

울산 HD, 2026시즌 코치진 구성 마무리
프로축구 울산 HD의 지휘봉을 잡은 김현석 신임 감독이 코치진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훈련 준비에 나섰습니다.코치진에는 울산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곽태휘와 이용이 합류했으며, 이 밖에 전술 코치와 전력분석관 등 모두 9명의 코치진이 팀을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울산 선수단은 다음 달 6일 동계 전지훈련지인 ...
정인곤 2025년 12월 31일 -

울산지역 전문대학 취업률 전국 1위
울산지역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취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문대학이 77.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 일반대학은 57.5%로 전국 평균 62.8%에 못 미쳤습니다.대학원을 포함한 울산지역 전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은 70.7%...
정인곤 2025년 12월 31일 -

연말 한파 몰려와‥ 한낮 2도 그쳐
[리포트]2025년의 마지막 날,올해를 보내기 아쉬운 듯 거센 찬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아침 최저 기온도 0.7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뚝 떨어졌는데요.새해 첫날인 내일은 체감온도가 영하 8도 안팎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세밑 한파에 대비해 건강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또, 새해를 앞두고 해를 볼 수 있을지 궁...
2025년 12월 31일 -

지역인재 미달인데 "법 지켰다"‥ 예외 조항 '허점'
[앵 커]울산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올해 신규 채용 인력 현황을 살펴봤더니 지역인재 선발비중이 30%를 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공공기관들은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입장인데요.예외 조항이 너무 많은 게 문제였습니다.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은 올해 신규로 인...
홍상순 2025년 12월 30일 -

더 가까워진 서울·강릉‥ 남창·북울산역도 KTX
[앵 커]울산에서 서울 청량리역을 오가는 KTX-이음 열차가 오늘(12/30)부터 증편됐습니다.울주군의 남창역과 북구 북울산역에도 KTX가 정차하게 됐는데요.이제 울산 외곽에서도 서울을 3시간대로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최고 시속 260Km로 달리는 KTX-이음 열차가 북울산역으로 들어옵니다.서울을 향하...
이용주 2025년 12월 30일 -

[결산 2025] 끝나지 않은 '내란세력 청산'‥ 지방선거 화두로
[앵 커]올 한 해는 극단으로 나뉜 정치 지형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숨 가빴습니다.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이후에도 논란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데요.아직 끝나지 않은 내란세력 청산 화두는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1월동장군의 기세가 매섭던 1월, 울산 최다선 김...
조창래 202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