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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윳값 4개월 만에 리터당 1,500원대로 떨어져
울산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 4개월여 만에 리터당 천500원대로 떨어졌습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2/1) 기준 울산 휘발유 판개가격은 전날보다 2.91원 내려간 리터당 1595.96원을 기록했습니다.휘발유 가격이 1500원대로 떨어진 것은 4개월여만입니다.
홍상순 2023년 12월 01일 -

8일째 건조주의보..내일 아침 영하권
12월의 첫날인 오늘 울산지방은 8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5.7도에 머물며 추웠습니다. 주말인 내일까지도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가 예상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나, 오후들어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해 낮에는 기온이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울산기...
천난영 2023년 12월 01일 -

어제만큼 매서운 칼바람.. 내일 아침까지 추위 계속 [울산 날씨 (12.1)]
[어제만큼 매서운 칼바람.. 내일 아침까지 추위 계속]12월의 첫날인 오늘도 어제만큼 찬 바람의 기세가 매섭습니다.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 영하 1도를 보이고 있는데요.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고요.한낮에도 6도에 그치면서 종일 춥겠습니다.이어서 주말 날씨 알아보겠습니다.우선 내일 아침까지는 ...
성예진 2023년 12월 01일 -

건설업체 부도 경고등 '골프장도 내놓는다'
[앵커]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건설업체 유동성 위기가 커지면서 한계상황에 도달했다는 경고등이 켜지고 있습니다.주력 건설회사를 살리기 위해 알짜 계열사를 매각해 긴급 수혈에 나서는 업체가 늘고 있는데, 지역 건설업체의 20%가 한계기업이라는 조사결과도 나왔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2년 전 개장...
이상욱 2023년 11월 30일 -

개장 10년 앞둔 야구장 대변화 예고
[앵커]일본의 체육·문화시설 벤치마킹에 나선 울산시 해외 사절단이 후쿠오카, 시모노세키 야구장에 이어 훗카이도 돔구장을 찾았습니다.울산시는 세 구장의 장점을 본따 울산 문수야구장에 유스호스텔을 짓는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 해외 사절단의 마지막 방문지인 일본 훗카이도 ...
이용주 2023년 11월 30일 -

'아이도 볼 수 있도록' 키 큰 반사경 도입
[앵커]화물차나 덤프트럭 같은 대형차량이 아이들을 발견하지 못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소식 종종 전해드렸는데요.이런 안타까운 사고를 막기 위한 대형차량 전용 반사경이 북구 매곡초등학교에 전국 최초로 시범 설치됐습니다.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가봤습니다.[리포트]지난해 울산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어린이 2명...
이다은 2023년 11월 30일 -

전 연인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전 연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무면허 음주 운전을 하며 달아난 30대 남성 A 씨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붙잡았습니다.A 씨는 오늘(11/30) 새벽 0시 30분쯤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연인 관계였던 B 씨의 얼굴을 때리고 흉기로 찌른 뒤 면허 없이 음주 운전을 해 도주하다 약 4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
이다은 2023년 11월 30일 -

군사기밀 유출한 HD현대重 직원, 항소심도 유죄
부산고등법원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HD현대중공업 직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이 직원는 지난 2014년 3월 군사3급 기밀 서류를 회사 서버에 올려 누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1심 재판부는 당시 이 직원이 기밀을 불법으로 수집한 것은 맞지만 직접 회사 서...
유희정 2023년 11월 30일 -

시민단체 "송철호, 1심 징역 3년은 정치적 판결"
정책과 비전포럼 등 4개 시민단체는 오늘(11/30) 기자회견을 열고,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징역 3년을 내린 1심 법원을 규탄한 데 이어 2심에서는 공정한 판결이 내려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서울지법이 직접 증거가 불충분한 상황에서 송 전 시장이 청와대에 수사 청탁을 했다는 검찰의 일방적 주장을 인정한 편...
최지호 2023년 11월 30일 -

크레인 사고로 2명 사상.. 중대재해법 위반 기소
울산지검은 크레인 작업을 하다 사상자 2명을 발생시킨 울산의 선박부품 업체 대표 A씨 등을 기소했습니다.A씨가 운영하는 공장에서는 지난해 11월 4.37톤의 중량물을 크레인으로 옮기다가, 중량물이 떨어져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이번 기소는 울산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공소를 제기한 세 번째 사...
유희정 2023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