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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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비상
◀ANC▶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당초 계획보다 상향될 것으로 보여 울산시의 온실가스 감축 계획에 비상이 걸리게 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다음달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UN 기후 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온실 가스를 2005년 대비 4% 감축 하는 방안을 확정할 움직임...
최익선 2009년 11월 09일 -

울산CC 파행운영 또 말썽
◀ANC▶ 법인 회원의 선거권 제한으로 소송에 휘말린 울산 컨트리 클럽이 이번에는 이사장의 운영 횡포가 폭로돼 말썽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이사들이 현 이사장의 횡포를 고발하는 공개서신을 돌리는 등 잡음이 무성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최근 울산 컨트리 클럽 회원들에게 전달된 공개서신...
이상욱 2009년 11월 09일 -

예선노사 협상으로 풀자
◀ANC▶ 파업 3개월을 넘긴 울산항 예선 노사의 대표가 어제(11\/8) 울산MBC의 시사토론프로그램에 출연해, 성과 있는 첫 대화를 가졌다는 보도를 해드렸습니다. 노사 양측이 어제 방송에서 공언한데로, 오늘부터 집중 교섭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예선 노조가 단체교섭 ...
유영재 2009년 11월 09일 -

한나라당, 동남권 현안 대결 자제
최근 동남권 입지 선정을 둘러싸고 부산과 울산, 경남 등 3개 시도의 갈등이 커지자 여당인 한나라당이 중재에 나섰습니다. 김기현 울산시당 위원장과 유기준 부산시당 위원장, 이주영 경남도당 위원장은 최근 간담회를 갖고 동북아 허브공항유치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남해고속도로 확장 등 지역 현안사업 예산...
옥민석 2009년 11월 09일 -

D-3]수능 건강관리 최우선
◀ANC▶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두고 오늘(11\/9) 문답지가 울산시 교육청에 도착했습니다. 올해는 여느 해와 달리 신종 플루가 유행하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학생들의 건강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수능 시험지와 답안지가 울산시교육청 고사 관리실에 옮겨졌습니다. 울산지역 수...
홍상순 2009년 11월 09일 -

원전 유치 신중해야
◀ANC▶ 최근 울주군이 신고리 원전 5, 6호기를 유치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자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시 차원의 공론화와 함께 원전 유치에 신중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재 울산인근 부산 기장과 경북 월성에서 가동중인 원전은 모두 8...
옥민석 2009년 11월 09일 -

무단횡단 사고 빈발 대책시급
울산지역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사고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보행자 교통사고는 모두 901건으로 41명이 숨지고 931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다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설태주 2009년 11월 08일 -

액체화물 환적부두 16일 첫 가동
울산항 첫 액체화물 환적부두가 오는 16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신항 남방파제 환적부두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항로를 담당할 울산항 제 4항로가 오는 16일부터 본격 가동돼 이날부터 남방파제 환적부두에는 선박간 환적이 이뤄지게 됩니다. 울산항만청은 4항로에 항로를 식별하는 부...
이상욱 2009년 11월 08일 -

아스콘 업계 경영애로 호소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아스콘업계가 정유회사의 아스팔트값 인상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산.부산.경남 아스콘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당 내수용 아스팔트 가격이 55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0원보다 28.1% 인상됐습니다. 아스콘 업계는 아스팔트 ...
이상욱 2009년 11월 08일 -

실업급여 신규신청자 올들어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최근의 경기회복 흐름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천420명으로 올들어 최저치인 지난 8월의 천512명보다 6.1% 적고 올해 최고치인 1월의 3천176명에 비해서는 55.3%나 줄었습니다. ...
조창래 200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