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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내년 예산 1조원 넘어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는 오늘(10\/30) 예산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보다 100억원이 늘어난 1조 55억원 규모의 내년도 울산시교육청의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교육청은 학력향상과 인성교육에 187억원, 영어교육 활성화에 120억원, 학교 신설 사업에 ...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석유화학>중국+대만을 넘어라
◀ANC▶ 중국과 대만이 대단위 경제통합을 추진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의 대중국 수출이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내일(10\/31)로 준공 37년째를 맞는 울산 석유화학단지 입주 기업들에겐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온 셈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3대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석...
이상욱 2009년 10월 30일 -

심야교습 논란 재점화
◀ANC▶ 학원의 심야교습을 금지하는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오자,논란이 다시 점화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은 전국 학원의 심야교습 제한을 밤 10시로 통일할 방침인데, 학원들은 현실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재 울산에서...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일반 약국서도 타미플루 공급 시작
정부방침에 따라 오늘(10\/30)부터 울산지역에서도 거점 약국이 아닌 모든 약국에서 타미플루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지역 338개 전 약국에 만5천명 분의 타미플루를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그러나 의사의 진단에따라 경미한 감기 환자는 일반 감기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며 부작용이 ...
서하경 2009년 10월 30일 -

NT:울산] 연어떼가 돌아왔다
◀ANC▶ 알을 낳기위해 돌아오는 연어떼 모습이 도심 하천인 울산 태화강에서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수질이 깨끗해졌기 때문인데 올해는 유난히 회귀율이 높은 편입니다 설태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길이 60cm가 넘는 어미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온힘을 다해 꼬리짓을 합니다. 겨우 산란...
2009년 10월 30일 -

동해에서 참치떼 첫 발견
◀ANC▶ 태평양에서나 볼 수 있었던 참치떼가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최근에는 우리나라 연안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울산앞바다 동해 가스전 부근까지 먹이를 쫓아 올라온 대규모 참치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MBC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CG) 울산 앞 바다에서 남동쪽으로 60킬...
2009년 10월 30일 -

효문초, 이전* 이름 승계 요구
북구 효문동 효문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오늘(10\/28) 국가산업단지에 포함돼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의 이름을 신설 학교에 승계하거나 이전을 검토해줄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건의했습니다. 교육청은 국가산단 조성 주체인 토지주택공사와 아직 아무런 협의가 진행되지 않아 효문초등학교의 폐교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홍상순 2009년 10월 29일 -

(특취단)미디어렙 지역방송 지켜야한다
◀ANC▶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방송광고제도 등 급변하는 방송정책 속에서 지역과 그 지역의 가치를 지키는 지역방송의 존재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역 MBC 특별취재팀, 최기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국 방송의 거대한 물줄기의 하나인 지역방송. 그러나 최근 디지털 ...
한동우 2009년 10월 29일 -

오늘도 포근한 날씨
오늘(10\/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13.9도로 쌀쌀했지만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어제와 마찬가지로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아침 안개 끼는 곳이 많아 운전자와 조업섭작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13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
한동우 2009년 10월 29일 -

3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
어제(10\/28) 밤 11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중산동 이화육교 앞 철길에서 37살 김모씨가 부산에서 청량리로 운행중이던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철로에 앉아있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정확환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