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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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 선생 탄생 115주년 기념 퍼포먼스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 115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오늘(10\/19) 선생의 기념관 앞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서예가 김동욱씨는 최현배 선생의 탄생을 기념하고 한글사랑을 일깨우기 위해 108미터 광목천에 훈민정음 서문 108자를 대형 붓으로 쓰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참가자들에게는 훈민정음 서문이 새겨진 전각...
서하경 2009년 10월 19일 -

울산 신종플루 감염자 2천명 넘어서
울산지역 신종플루 감염자가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신종플루 추가 감염자가 오늘(10\/19)까지 2천 17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고등학생이 826명으로 가장 많고 중학생 417명, 초등학생 351명, 일반인 447명, 미취학 아동 123명, 군인 13명 등입니다.\/\/\/
2009년 10월 19일 -

故 임종도씨 의사자 인증증서 전달
중구청은 오늘(10\/19) 지난 5월 중구 다운동 태화강 중류 징검다리 부근에서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다 급류에 휩쓸려 숨진 고 임종도씨의 가족에게 의사자 인증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17일 임씨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모두 6명을 의사자로 인증하고 1억 9천 700만원의 보상금 지급을 결정한 바 습니...
서하경 2009년 10월 19일 -

강한 바람..오후 한때 약한 황사
오늘(10\/19) 81년만에 10월 황사가 나타난 가운데 울산지방에도 낮 1시 30분쯤 약한 황사가 나타났지만 두시간 만에 사라졌습니다. 울산지방은 오후 들어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8.9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3.4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았지만 강한 바람때문에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
이돈욱 2009년 10월 19일 -

현대차 임.단협 다음달 중순 재개
노조 집행부 총사퇴 등으로 중단됐던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다음달 중순부터 재개될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30일 대의원 선거를 치러 새로운 대의원들이 교섭위원을 추인한 뒤 다음달 16일부터 교섭을 재개하자고 회사측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노조가 교섭 재개를 요청할 경우 ...
조창래 2009년 10월 19일 -

올해 첫 태화강 연어 회귀 확인
오늘(10\/19) 태화강에서 올해 첫 연어 회귀가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10\/19) 낮 태화강 신 삼호교 인근에 연구용으로 쳐 놓은 포획망에 70cm 길이의 암컷 연어 한마리가 포획돼 모니터링을 거쳐 다시 방류됐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신삼호교 아래에 연어 7-8마리 정도가 상류로 올라가기 위해 유영을 하고 ...
조창래 2009년 10월 19일 -

태화강3] 달라진 도시
◀ANC▶ 울산의 젖줄 태화강을 소중하게 가꾸자는 취지로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부족한 강물을 잘 활용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모한 미국의 샌안토니오 강의 사례를 설태주 기자가 현지 취재 했습니다. ◀END▶ ◀VCR▶ 미국 남서부에 있는 인구 144만명의 샌 안토니오시에는 도심속에 작은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
설태주 2009년 10월 19일 -

NT:울산] 담임 실명제 도입(수퍼첨가)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학급 이름에 교사의 실명을 사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담임교사는 책임감이, 학생들은 소속감이 더 커지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이번 학기부터 학급 이름에 담임 교사의 실명을 사용하고 있는 울산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몇 학년 몇 반인...
한동우 2009년 10월 19일 -

KTX 울산역 개통 준비
◀ANC▶ 내년말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울산역 정차 횟수를 최대한 늘리고, 주변 연결 교통망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VCR▶ ◀END▶ 지난해 9월 착공된 KTX 울산역은 내년말 완공을 앞두고 현재 45%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6월로 예정된 시험 운...
최익선 2009년 10월 19일 -

울산학성고, 판사 배출 3위
울산 학성고등학교가 전국 고등학교 가운데 세번째로 지난 10년간 판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성고는 지난 1999년 이후 모두 24명의 판사를 배출해 서울고와 함께 3위를 차지했으며, 서울대원외고가 64명으로 1위, 한영외고가 26명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