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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신청 늘고, 이혼은 줄어
자신의 이름을 바꾸려는 개명 신청자가 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반면, 이혼 건 수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 법원에 따르면 지난 1월 개명 신청자는 804명으로, 지난해 1월 571명 보다 40%나 증가했으며, 지난 2천7년 399명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이혼 건수는 지난 2천7년 1월 319건...
조창래 2010년 03월 28일 -

신항 남방파제 운영사업자 재공모
울산항만공사는 신항 남방파제 친수공간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재공모는 4월 1일 현장설명회에 이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이번 재공모에서는 참여자격을 기존 울산업체에서 전국으로 확대했으며,매암부두...
이상욱 2010년 03월 28일 -

울산 버스업체 사고지수 높아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체들의 사고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09년 업종별 사고율 조사 결과 울산의 한성교통과 호계 민영버스. 서광여객 등 3개 업체가 사고지수가 높은 업체 1,2,3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화물차 사고지수에서도 울산에 있는 삼성물류넷이 전국에...
조창래 2010년 03월 28일 -

태화강 생태공원 명칭 여론 수렴
중구 태화강 생태공원과 남구 삼호지구 대숲의 공식 공원명이 시민, 전문가 등의 여론 수렴을 거쳐 선정됩니다. 울산시는 중구 태화동 태화들 일원에 조성중인 생태공원의 오는 5월 초 개장을 앞두고 다음달 4일까지 울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식 명칭 여론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또 내년 말 완공 예정인 삼호...
최익선 2010년 03월 28일 -

남구 여천천 31일 준공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남구 여천천이 4년여에 걸친 공사를 끝내고 오는 31일 준공식을 가집니다. 여천천에는 모두 270여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돼 워크스크린과 시민광장,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등의 시민 휴식공간이 조성됐습니다. 길이 5.7㎞, 폭 30∼100m인 남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여천천은 한때 생활 오수...
옥민석 2010년 03월 28일 -

울산현대, 프로축구 단독선두 올라
울산현대가 2연승을 거두며 프로축구 정규리그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울산은 어제(3\/27)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용병 오르티고사의 결승골로 2대1 승리를 거두며 3승1무1패 승점 10점으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비시즌 동안 공격적인 선수영입을 통해 전력보강을 마친 울산은 지난주 대...
이돈욱 2010년 03월 28일 -

고래축제 참여형 전시행사 풍성(일)
한달 앞으로 다가온 울산 고래축제가 풍성한 볼거리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전시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래축제추진위원회는 춤추는 고래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고래그림을 그린 하얀 우산으로 꾸민 우산길과, 고래의 꿈을 주제로 깃발을 이용해 만든 설치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행...
이돈욱 2010년 03월 28일 -

석유공사 오는 30일 혁신도시 부지 매입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석유공사가 오는 30일 토지주택공사와 첫번째로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합니다. 석유공사가 매입할 중구 혁신도시내 이전 예정 부지는 4만9천제곱미터이며 매매 가격은 조성 원가인 제곱미터당 90만원 선으로 모두 440억원 입니다. 석유공사는 현재 진행중인 청사 건...
최익선 2010년 03월 28일 -

숙면이 건강을 지킨다
◀ANC▶ 우리나라가 OECD 회원국 가운데 수면시간이 가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도 최근 크게 늘고 있는데요.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수면과 건강에 상관관계에대해 김은희 리포터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밤에 사람의 기운이 모여 오장을 튼튼하게 한다. 중국의 의학고서인 황...
2010년 03월 28일 -

학부모 운영위원 무투표 당선 잇따라
새학기를 맞아 각 학교마다 학교 운영위원 선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 운영위원은 대부분 무투표로 당선되고 있습니다. 상당수 학교가 학부모 운영위원을 공모했지만 지원자가 미달돼 학부모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정원을 채우는 등 무투표 당선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학부모회 임원 역시 학부모 ...
홍상순 2010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