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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수 의원,선거법 위반 무혐의 처분
지난 6월 한나라당이 제기한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조승수 의원은 검찰이 이번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만큼 한나라당은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조승수 의원이 북구 재선거 토론회에서 울산 북부경찰서 신설 예산과 관...
옥민석 2009년 10월 13일 -

울산-포항 복선전철 공사 본격화
한국 철도 시설공단은 오늘(10\/13) 경주 모화역에서 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단선철도 복선전철화 사업의 울산구간 안전기원제를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총 사업비 2조6천억원을 들여 오는 2천14년 개통 예정인 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사업은 전체 76.5km 길이로 지난 4월 포항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울...
설태주 2009년 10월 13일 -

내 통장에 남의 돈이..
◀ANC▶ 자영업 하시는 분들 통장에 입금되는 카드 수입 내역을 꼼꼼히 확인하셔야 겠습니다. 한 자영업자의 예금통장에 3개월동안 다른 사업자의 카드 수입이 입금됐는데, 신고하기 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화봉동에 사는 김 모씨는 지난주 미뤄왔던 통장을 정리하다 눈을...
서하경 2009년 10월 13일 -

<경기침체>골프장 건설 직격탄
◀ANC▶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곳곳에서 진행중인 골프장 건설사업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체육시설 결정 절차를 끝내고도 착공하지 못하는 현장이 적지 않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18홀 규모의 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인 북구지역의 한 야산입니다. 이 곳 75만 제곱미터는 벌써 ...
이상욱 2009년 10월 13일 -

금속노조-현대차지부] 갈등은 여전
◀ANC▶ 조합비 납부 유예로 금속노조와 마찰을 빚던 현대차 노조가 조합비를 원래대로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조합비 문제는 일단락됐지만 금속노조와 현대차 노조 사이의 갈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상급노동단체인 금속노조에 내지 않았던 10월분 ...
설태주 2009년 10월 13일 -

[NT:울산] 하루 이자만 10%
◀ANC▶ 겨우 50만원을 빌렸는데 연이자만 천800만원이 넘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1년 이자로 원금의 최고 36배까지 뜯어낸 악덕 사채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50만원을 빌리기위해 작성해야하는 대출신청서입니다. 친인척의 인적사항은 물론 친구와 아는 동생, 심지어 자녀가 다니...
유영재 2009년 10월 13일 -

원전지원법 현실과 멀어
◀ANC▶ 경북 월성원전이 행정구역은 경주지만 실은 울산광역시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원전지원금은 모두 경주에만 지원돼 논란을 빚어왔는데,이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한 월성원전입니다. 현재 4기의 원전이 가동되고 있고, 2...
옥민석 2009년 10월 13일 -

지방세 체납자 인.허가 영업 제한
지방세를 체납해 울산지역에서 관공서 인.허가 사업을 할 수 없게 되자 다른 시.도에서 인.허가를 받아 사업을 하고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도 제한이 가해집니다. 울산시는 지방세 고질 체납자 가운데 59명이 다른 시도에서 각종 인.허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내고 이들이 이달말까지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
최익선 2009년 10월 13일 -

입학사정관제 정부 지원 수도권대학 집중
올해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입학사정관제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이 수도권 주요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입학사정관제와 관련해 울산과기대가 7억 천 500만원, 카이스트가 7억 5천600만 원을 지원받는데 그쳤습니다. 반면 서울대는 19억 2...
옥민석 2009년 10월 13일 -

일산해수욕장 참고래 뼈 발견 (촬영 O)
울산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고래 뼈 11점이 발견됐습니다. 이 고래뼈는 지난 10일 오전 해수욕장에서 희망근로 작업을 하던 64살 박 모씨가 발견한 것으로, 척추와 갈비의 상태 등으로 미뤄 지금은 동해안에서 자취를 감춘 길이 20미터 가량의 참고래 뼈 일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주 일본을 강타...
설태주 2009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