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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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행렬 오늘 절정
밤새 이뤄진 귀성행렬은 오늘(10\/2) 오전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6만 4천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고, 오늘도 6만대 이상이 울산을 나갈 것으로 예상돼 오전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밤사이 45mm의 많은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
서하경 2009년 10월 02일 -

본격적인 귀성 행렬 이어져
추석을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와 시 외곽으로 빠지는 신복로터리 등 주요 도로에는 귀성 차량들이 몰리면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6만 8천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을 빠져나갔고, 오늘도 6만대 이상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
유영재 2009년 10월 02일 -

진보신당, 통신비 인하 생색내기에 그쳐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성명을 내고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 3사가 내놓은 요금 인하 방안은 알맹이 없는 생색내기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신당은 이번 요금 인하 방안에는 이동통신사들이 원가보다 8배나 많은 폭리를 챙기고 있는 문자서비스 무료화와 기본요금 반값 인하 등 핵심요구사항이 모두 빠졌다고 주...
옥민석 2009년 10월 02일 -

경찰관 폭행한 노조 간부 징역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상습적으로 불법 옥외 집회를 하고 경찰관을 폭행해 구속 기소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전 간부 A씨에 대해 징역 1년10월에,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한달여동안 지역 모 기업의 노사문제와 관련해 10여 차례 불법 옥외 집회에 참가해 농성천막 설치를 막던 경찰관에...
유영재 2009년 10월 02일 -

추석 선물 세트 구입 주의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같은 제품을 하나 공짜로 더 주는 경우가 있는데 세심한 영수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45살 박 모씨는 어제(10\/1) 오후 중구 학성동에 있는 대형 마트에서 6만원 짜리 홍삼 선물 세트를 구입하고 같은 제품을 하나더 받았는데, 12만원이 계산된 것을 알고 마트측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박씨는 ...
유영재 2009년 10월 02일 -

지하 주차장 승용차 2대 불에 타 (그림있음)
오늘(10\/2) 오후 5시20분쯤 (울산) 중구 우정동 모 주상복합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 2대에서 불에 나 승용차 1대를 완전히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연기가 지하 주차장에 가득 차자 운전자들이 놀라 주차장 바깥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불에 탄 경위 등 정확한...
유영재 2009년 10월 02일 -

추석 연휴 24시간 진료체제 유지
추석 연휴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신종인플루엔자 환자 치료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 체계가 유지됩니다. 울산시는 추선 연휴 동안 본청과 구·군청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5개 보건소와 12개소의 응급의료기관,그리고 병원급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상시 진료 체계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또 일반 병의원과 약...
최익선 2009년 10월 02일 -

울산, 감염 환자 전국 2배 넘어
울산이 인구 대비 신종 플루 감염 환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울산이 인구 10만명당 113.9명의 환자가 발생해 가장 수치가 높아 전국 평균인 55명의 두배가 넘었습니다. 울산은 8월까지는 확진 환자 수가 92명에 불과했지만 9월 들어 1175명의 환자가 급격히 발생했습니다....
유영재 2009년 10월 02일 -

임금 체불 급증
◀ANC▶ 풍성한 한가위를 맞았지만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근로자들은 우울한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의 여파로 올들어 울산지역 체불임금 규모가 지난해 보다 50%나 늘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물류 회사에서 대형 트럭을 운전해 오던 유 모씨 등은 지난 5월 회사대표가 부도...
조창래 2009년 10월 02일 -

지방선거 물밑 경쟁
◀ANC▶ 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누가 출마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3선 연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각 정당들이 새로운 인물 영입 등을 통한 쇄신을 꾀하고 있어 정치지형이 새롭게 재편될 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지방...
옥민석 200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