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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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와 인터넷 납부 크게 늘어
카드 결제와 인터넷 계좌이체 등을 통한 지방세 납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카드 결제와 인터넷 계좌이체 등을 통한 지방세 납부 금액은 천 892억원으로 전체 징수액의 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카드결제와 인터넷 계좌이체 등을 통한 지방세 납부 건수는 27만 ...
최익선 2009년 09월 24일 -

(오전)현대차 새 집행부 결선 투표 돌입
(시제 그대로)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의 새 집행부를 선출하는 결선 투표가 오늘(9\/24) 오전 6시부터 전국 4만 5천여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까지 투표를 끝낸 뒤 밤 10시쯤부터 개표에 들어가고 내일 새벽 4시쯤 최종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결선 투표에...
조창래 2009년 09월 24일 -

암각화전시관 생태 산책로 완공
울주군 두동면 암각화전시관으로 진입하는 보행자 도로가 친환경 생태 산책로로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시가 총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4월 착공한 암각화전시관 진입 생태 산책로는 길이 1.3㎞, 폭 1.5m로 주위경관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목재데크로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가는 길에 친환경 산책...
최익선 2009년 09월 24일 -

울산 공항 지난해 적자 60억원
지난해 울산 공항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적자가 60억 9천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공항의 적자가 강원도 양양, 전남 여수, 전북 무안 공항에 이어 적자폭이 컸습니다. 한편 국내 14개 공항 가운데 김포와 김해, 제주 등 3개 공항만 흑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
조창래 2009년 09월 24일 -

경찰 신고했다며 흉기 휘둘러
중부경찰서는 오늘(9\/24)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식당 주인에게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중구 모 식당에서 행패를 부리다 주인 36살 김 모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다음날 식당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
서하경 2009년 09월 24일 -

지역 다문화센터 관계자 연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문화센터 담당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관계자 연수가 오늘(9\/24) 울산MBC 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문화예술 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연수에는 다양한 연구사례와 현장사례 등을 통해 다문화 가정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돈욱 2009년 09월 24일 -

생태계 교란 어류 퇴치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배스와 블루길 퇴치 행사가 오늘(9\/24) 오전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선바위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잠수협회 회원들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배스와 불루길 등을 포획해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동물 먹이로 제공했습니다. 오늘 포획된 배스와 불...
최익선 2009년 09월 24일 -

울산시공무원노조 통합노조 찬반 투표
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공무원노조, 법원공무원노조가 통합해 민주노총에 가입한 가운데 독자노선을 걷는 일부 광역자치단체 노조도 전국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현재 독자노선을 추구하는 울산과 경기, 경북 등 7개 노조가 전국광역자치단체 공무원노조를 결성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노조...
최익선 2009년 09월 24일 -

경찰, 불법 사채 브로커 280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사금융 업체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불법으로 수수료를 받은 사채업 중간 브로커 28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400만원 대출을 원하는 박 모씨를 대부업체에 소개해주는 대가로 6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중...
유영재 2009년 09월 24일 -

5만원권 위조지폐 나돌아
경남 양산경찰서는 오늘(9\/24)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5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위조 지폐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 4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산의 재활용센터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위조지폐 8장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