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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횡령 신협 전 임원 영장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8\/20), 거액의 신협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5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년 자신이 전무이사로 있던 울산시 중구 병영 신용협동조합의 돈으로 주식형 수익증권에 투자해 94억원의 손해를 입힌 뒤, 14억 7천만원을 추가로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
서하경 2009년 08월 20일 -

보일러 기름 속여 판매 5명 적발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8\/20) 보일러 등유를 경유로 속여 판 혐의로 27살 유모씨 등 5명을 불구속입건하고 관광버스 운전기사 이모씨 등 14명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석유판매업자 유씨 등은 부산시 모 석유대리점에서 보일러 등유를 구입해 울산의 주유업자 40살 이모씨에게 판매하고, 이씨는 ...
서하경 2009년 08월 20일 -

차분함속에 조문 행렬 이어져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인 오늘(8\/20)도 공식 분향소가 마련된 종하체육관에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분향소를 찾은 일반 시민들은 700여명으로 조문객들은 민주주의 발전과 민족화해에 앞장섰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김 전 대통령의 서...
옥민석 2009년 08월 20일 -

울산서 군인 등 11명 신종플루 집단 감염
울산에서 군인 9명 등 11명이 신종인플루엔자확진 환자로 추가 판명됨에 확진 환자가 모두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육군 모부대 장병 박 모씨 등 9명이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부산에서 집체훈련을 받고 복귀한 뒤 감기 증상을 보여 검진을 받은 결과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
조창래 2009년 08월 20일 -

울산지역 전력사용량 최고치 기록
이번주 들어 한낮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신울산전력소에 따르면 오늘(8\/20) 오전 11시 울산지역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이 327만 7천 킬로와트로 어제 기록했던 326만 2천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신울산전력소측은 최근 늦더위에 에어컨 등 냉방기구 사용이 늘면...
조창래 2009년 08월 20일 -

낮최고 32.4도, 밤에 비 조금
오늘(8\/20)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7도가 높은 32.4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 늦게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내일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로 한낮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09년 08월 20일 -

"기후변화 정책대안 마련 촉구"
김도연 울산대학교 총장이 오늘(8\/20) 저녁,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래울산포럼 총회에 참가해 기후변화 대응책을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김 총장은 공해 물질 배출 등으로 기후변화가 예측 불허의 상태로 빠지고 있지만 과학자들의 연구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대안 마련을 ...
홍상순 2009년 08월 20일 -

울산MBC 8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의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8\/20)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아직도 노사간에 타결이 되지 않고 있는 예인선노조 파업에 대해 정유회사 피해에 대한 보도가 없었던 점을 비롯해 울산시의 명예시민증이 남발된다는 지적도 제기했습니다. 오늘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또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조직위원...
한동우 2009년 08월 20일 -

축구 홍명보-미래를 준비하라
◀ANC▶ 홍명보 한국 청소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오늘(8\/20) 울산의 한 대기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쳐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1990년대 국가대표 부동의 수비수로 활약했던 홍명보--- 2천2년 한일 월드컵 축구 4강이 인생 최고의 절정기였던 홍명보 20세 이하 -----------DVE...
2009년 08월 20일 -

서부 역세권 산단조성 본격화
◀ANC▶ 역세권이 형성되는 울산 서부권에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상의가 기존 골프장 추진 부지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한 데 이어 울산시의 반송 산업단지도 윤곽을 드러내면서 서부권이 새로운 산업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ANC▶ 3년전부터...
이상욱 200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