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낮최고 26.1도..모레 밤부터 비
오늘(8\/4)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정도 낮은 26.1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20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평년 기온을 밑도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은 목요일인 모레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까지...
조창래 2009년 08월 04일 -

문화재 안내판 일제 정비
잘못된 문화재 안내판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문화재 안내판에 대한 본격 정비 작업에 들어갑니다. 정비대상은 반구대와 천전리 각석 등 국보 두점을 포함해 국가지정 문화재 22곳과 시 지정문화재 86곳 등 108곳입니다. 울산시는 문화재 위원회를 열어 울산동헌과 서생포 왜성 안내판 ...
옥민석 2009년 08월 04일 -

수능D-100) 마지막 전략 수립
◀ANC▶ 대입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중압감이 더 커졌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찰 등지에는 자녀들의 합격을 간절히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사찰입니다.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자녀들의 합격을 간절히 ...
홍상순 2009년 08월 04일 -

(R) 여름 무더위 끝?
◀ANC▶ 장마가 사실상 끝났지만 올여름 울산지방은 무더위나 열대야 현상없이 지나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바캉스 용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썰렁합니다. 여름답지 않은 날씨에 해수욕장이 아닌 딴 곳으로 발길을 돌리는 피서객이 많기 때문입니다. 선글라스, 선크림, 여름가전제품 등도 극심한 판...
유영재 2009년 08월 04일 -

울산서도 SSM 규제 본격화
◀ANC▶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기업형 슈퍼마켓 이른바 SSM 사업조정 권한이 지방정부에 이관되면서 울산에서도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시의회가 규제대책 마련에 착수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첫 조정신청 사례가 나왔습니다. ◀END▶ ◀VCR▶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는 이달말까지 남구 달동과 옥...
이상욱 2009년 08월 04일 -

국제교류 내실 다져야
◀ANC▶ 울산시가 중국 칭다오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면서 울산과 자매나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맺은 곳은 8개국 13개 도시로 늘었습니다. 국제 도시로서의 위상도 그만큼 높아졌지만 과제도 많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이 중국 산둥성 제일의 산업도시이자 항구도시인 칭다오의 손을 맞잡...
옥민석 2009년 08월 04일 -

옥동-농소) 중간보고 내일 발표
◀ANC▶ 옥동-농소간 도로의 타당성 재조사를 벌이고 있는 KDI의 중간보고회가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내일(8\/5) 기획재정부에서 열립니다. 울산와 주민들의 반발속에 KDI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옥동-농소간 도로 건설 여부를 결정지을 KDI의 중간보고회가 내일(8\/5)...
옥민석 2009년 08월 04일 -

퇴직금 미지급 학원장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 6단독 임상민 판사는 학원강사 2명이 3천 600만원의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남구 모 학원원장 A씨에 대해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 강사들이 지난 2천 3년부터 일정한 고정급을 받은 점으로 미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09년 08월 03일 -

금속노조-현대차노조 갈등 예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집행부 선거를 현행 기업지부 체제로 치르기로 함에 따라 상급단체인 금속노조와의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9월까지 기업지부를 모두 지역지부로 전환한다는 금속노조 방침에 따라 지부 규약 등을 개정하려고 했지만 내부 반발로 여름휴가가 끝난 뒤 현 체제 대로 선거를 치를 예...
설태주 2009년 08월 03일 -

과기대, 친환경 에너지공학부 신설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2010학년도에 친환경 에너지 공학부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세계 수준의 연구 중심대학 육성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이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로 한 데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 학부 정원은 동결되고 대학원 증원 인력은 50명이 늘어난 400명으로 늘리되, 신설...
홍상순 2009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