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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파리 해수욕장 비상
◀ANC▶ 올해 남해안의 해파리 개체 수가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부분이 유독성 해파리로 부산의 해수욕장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마 뒤 첫 주말과 휴일이었던 어제와 그제. 해운대와 송정 등 부산의 해수욕장에서는 이틀동안 44명의 피서객이 해파...
한동우 2009년 07월 28일 -

(아침용)울산서머페스티벌 영스타 총출동
2009 울산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8)은 무대를 남구 태화강둔치 야구장으로 옮겨 국내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영스타 스페셜 공연이 펼쳐집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영스타 스페셜 공연에는 샤이니, 2pm 등의 아이돌 스타와 sg워너비 등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
서하경 2009년 07월 28일 -

시내버스 차고지 3곳 추가 조성
시내버스의 야간 불법 주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차고지 3곳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115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1월 북구 창평동 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시내버스 81대를 수용할 수 있는 차고지 조성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북구 창평동에 이어 오는 2016년까지 남구 선암동...
최익선 2009년 07월 28일 -

구 시민극장 소공연 연습장으로 개방
중구 성남동 구 시민극장이 소공연 연습장으로 재단장해 오는 9월부터 문화예술인들에게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총 5억원의 예산으로 구 시민극장 건물을 임대해 소공연 연습장으로 개보수작업을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음향과 조명 등의 시설물을 보강한 뒤 이 곳을 소공연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최익선 2009년 07월 28일 -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80mm
울산지방은 오늘(7\/28) 밤 늦게부터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8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특히 곳에 따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반 비가 될 것으로 보여 비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기상대는 이번 한주간 낮기온도 23에서 26도의 기온분포로 그리 덥지 않겠다고 내...
2009년 07월 28일 -

모비스,2분기 영업이익 3천 641억원
현대모비스는 지난 2분기에 매출 2조 5천 288억원,영업이익 3천 6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할 때 매출은 2.7%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4.3%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에 비하면 매출이 23.%, 영업이익은 3.3% 늘어난 것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에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감소했지만 환율 효과...
이상욱 2009년 07월 28일 -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선정서 수여식
오늘(7\/28) 시청에서 열린 2009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수여식에서 폐수처리업체인 선경워텍과 차량부품 개발업체인 모터웰, 금속 열처리업체인 대성테크 등 3개사가 스타벤처 기업 선정서를 전달받았습니다. 글로벌 스타벤처 기업이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초기 창업 기업과 유망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것으로...
최익선 2009년 07월 28일 -

119 허위신고 과태료 부과
소방방재청은 지난 24일 오후 1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자신의 집에 불이 났다고 허위 신고를 해 소방차 10여대를 출동시킨 43살 김모씨에게 소방기본법에 따라 과태료 2백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자신의 집앞에 세워진 차량때문에 주차를 못하자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많은 경제적 비용을 유...
한동우 2009년 07월 28일 -

교육위,"유아교육진흥원 축소설립 반대"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오늘(7\/28) 임시회를 열어 유아교육 진흥원 축소 설립 반대를 결의했습니다. 유아교육 진흥원은 당초 107억원의 예산을 들여 폐교된 송정초등학교에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그린벨트내 건축물 제한규정때문에 원안대로 설립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자 원안대로 설립될 수 있도록 다른 대안을 찾을 것...
홍상순 2009년 07월 28일 -

성희롱 논란 교사에 장관 표창 물의
울산시 교육청이 여고생 성희롱 논란을 빚었던 고등학교 교사에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줬다가 뒤늦게 반납받은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스승의 날 때 직전 근무지에서 학생 성희롱 논란에 휩싸여 현재 학교로 전근한 A교사를 표창했습니다. 이후 표창 자격시비가 불거지자 A교사...
홍상순 2009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