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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노조도 26일부터 업무 복귀
한나라당의 미디어법에 반대해 총파업에 들어갔던 울산MBC 노조가 언론노조의 파업 잠정중단 방침에 따라 모레(7\/26)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일부 차질을 빚었던 뉴스를 비롯한 울산MBC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정상을 되찾을 전망입니다 노조는 그러나 언론노조 차원의 투쟁에 적극...
한동우 2009년 07월 24일 -

원천무효 VS 국면전환(R)-공동취재단
◀ANC▶ 방송법의 국회 통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의 공공성 침해 우려와 함께 절차상 원천무효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전국MBC 공동취재단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방송법 재투표와 대리투표를 규탄하는 시위가 오늘도 국회 ...
한동우 2009년 07월 24일 -

대법원, 김상만교육감 직위 유지 판결
대법원이 김상만 울산시교육감 아들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검찰의 상고를 기각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직계가족의 경우 금품제공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을 경우에만 당선인이 직위를 상실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김상만 교육감은 직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
최익선 2009년 07월 24일 -

서머페스티벌 개막
◀ANC▶ 여름 해변을 뜨겁게 달궜던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7\/24) 폐막됐습니다. 오늘(7\/24)부터는 8일간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축제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시작돼, 울산의 여름 밤을 또 한번 열기속으로 몰아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우 기자 입니다. ◀END▶ ◀VCR▶ 굵은 장대비에 속에서...
설태주 2009년 07월 24일 -

지구환경대상 노린다.
◀ANC▶ 울산시가 환경 개선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엔환경 계획이 주관하는 지구환경대상을 신청합니다. 울산시는 수상 전략의 하나로 오늘(7\/24) 관련 국제 회의를 열어 울산시의 환경개선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가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유...
최익선 2009년 07월 24일 -

해양사진대전 전시회 관심
바다의 정취와 삶을 사진예술로 표현한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이 오늘부터 일주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을 순회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수상작 7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특히,바다가 삶의 터전이자 현장으로써의 다양한 모습을 렌즈를 통해 담고있어 사진애호가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2009년 07월 23일 -

울산지검,무고.위증사범 90명 적발
울산지검은 올 상반기 동안 무고사범 64명과 위증사범 2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무고사범 가운데는 채권을 회수할 목적으로 허위로 고소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을 넘었고, 위증사범은 친분관계 때문에 위증한 사례가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지검은 이들 무고와 위증 사범 가운데 죄질이 나쁜 6명은 수사와 재판에 대한...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출퇴근 자전거 전용도로 조성
현대자동차와 온산공단 근로자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박순환 시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오는 2천11년까지 태화강 둔치에 울주군 범서읍과 현대자동차를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업탑 로터리에서 온산공단을 ...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노래주점 방화추정 화재..1명 숨져(1보, vcr X)
오늘(7\/23) 새벽 2시 55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불이나 건물 안에 있던 52살 전모씨가 숨지고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전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방화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당시 숨진 전씨와 함께 있었던 주점 주인허모 여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
한동우 2009년 07월 23일 -

명선교 건설 계획대로 추진
울주군 진하 마리나항 개발에 명선교 건설이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7\/22) 관계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명선교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중대형 요트의 입출항을 위해 17.5미터인 명선교 높이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일리는 있지만 ...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